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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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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산태안지역위원회는 지난 3일 팔봉면 소재 폰타나리조트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 어기구 도당위원장, 맹정호 서산시장, 가세로 태안군수 등 도내 주요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당원대합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단합대회는 홍영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초청 특별강연 및 ‘더 힘밴드’의 문화공연,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어 당원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었다.

특히 홍영표 전 원내 대표는 특강을 통해 “국회가 사회적 갈등과 대립을 줄여주는 역할을 해야 하는데 오히려 갈등을 일으켜 안타깝고 부끄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대한민국 누구도 특권을 갖지 못하게 하는 공수처법이 곧 본회의를 앞두고 있다”며 “우리당이 사활을 걸고 꼭 통과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날 단합대회에 당원들은 더불어민주당 로고송인 ‘더더더송’을 배경으로 당원들이 즉흥적으로 춤을 함께 추는 플래시몹을 펼쳐 보였다.

조한기 위원장(직대)은 “민주당원 동지 여러분들이 바로 민주주의의 역사”라며 “당원 동지의 힘으로 문재인 정부 성공시키고, 퇴임 후에도 국민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 대통령을 만들어보자”고 호소했다.

조 위원장은 또 “당원 동지들의 함성을 듣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뜨거워지고 무슨 일이든 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며 “앞으로 더 자주 당원동지들과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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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서산태안지역위원회, 당원단합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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