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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1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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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춘_신익균 회장.JPG



부춘동 재향군인회 신익균(사진ㆍ읍내 47통장)회장이 서산지역에서는 유일하게 ‘국가유공자 장례의전지원 선양단’활동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국가유공자 장례의전지원 선양단은 평균 73세의 역전의 용사들로 편성되어있는 봉사단체로, 국가유공자들이 영면하면 합동조문 및 유가족 위로, 영구용 태극기 증정 및 관포식, 영현봉송 및 환송식 등 나라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며 그에 대한 감사와 예우를 담아 장례를 지원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충남도에서는 지난해 3월 발대식을 가졌으며 20명이 단원으로 활동 하고 있다. 신 회장은 이들 단원들과 함께 국가유공자가 영면한 충남 곳곳을 돌며 130여명의 국가유공자가 마지막 가는 길이 외롭지 않도록 추모하고 숭고한 정신을 기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해오고 있다.

신익균 회장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이 있기에 오늘날의 우리가 있다”며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국가유공자가 마지막까지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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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익균 부춘동 재향군인회장, 국가유공자 선양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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