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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14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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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쓰레기1.jpg

 

해양쓰레기2.jpg


서산시는 지난 12일과 13일 이틀 간 부석면 간월도리와 창리 일원에서 해안가 쓰레기 수거를 통한 해양환경 연안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해양수산과(과장 최평수)와 부석면(면장 이효정) 직원 그리고 간월도리와 창리 어촌계원, 지역주민 등 130여명이 참여해 서산 AB지구 방파제에 떠밀려온 폐어구와 폐스티로폼, 각종 생활쓰레기 등 10여 톤을 수거했다.

최평수 과장은 “지속적으로 밀려오는 해양쓰레기 수거에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며 “쾌적하고 깨끗한 바다환경을 조성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효정 면장은 “바쁜 일상에도 시간을 내어 연안 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어촌계원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해양환경 만들기에 위해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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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과 주민 참여, 간월도ㆍ창리 해안쓰레기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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