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9(월)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1.14 22:57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부춘중_영상1.jpg

 

부춘중_영상2.jpg


부춘중학교(교장 유춘환)는 영상제작 동아리 ‘부레옥잠팀’이‘청소년 119 안전뉴스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안전뉴스 경진대회는 생활 속 안전아이디어를 찾아 청소년 스스로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동영상을 제작하여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자는 취지로 개최되고 있다.

영상제작 동아리 학생들은 ‘안전의 신과 밀착 안전’이라는 제목으로 5분가량의 영상을 제작했다. 이 작품은 재미있는 구성과 다양한 메시지로 주제를 잘 표현하고 학생들의 연기와 편집 모두 흠잡을 데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춘환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안전에 대한 영상을 제작하고 학교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상이 학생들에게 흥미와 주의를 집중시킬 수 있어 교육적 효과가 뛰어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건강한 학교 분위기가 조성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현 기자

한편 부레옥잠팀은 최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실시한 ‘청소년 흡연 예방 문화제 공모전’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 받았다. 허현 기자

태그

전체댓글 0

  • 0582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부춘중, 119 안전뉴스 경진대회 우수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