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9(월)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1.15 18:0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땔감1.JPG

 

땔감2.JPG


서산시는 15일 석남동 임업기계 창고에서 맹정호 시장과 김원균 서산시산림조합장, 석남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겨울철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숲 가꾸기 사업에서 발생된 산림부산물을 활용해 유압도끼로 땔감을 만들고 석남동의 취약계층 6가구에 전달했다.

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 산림 내 부산물을 제거함으로써 산불예방효과를 높이기 위해 매년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70여 가구를 대상으로 100여 톤을 지원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이번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통해 겨울철 땔감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훈훈한 온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서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태그

전체댓글 0

  • 76343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서산시,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