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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1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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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가족.jpg
이경식 시립도서관장이 책읽는 가족에 선정된 가족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산시립도서관 제공

 

 

서산시립도서관(관장 이경식)은 시민들의 독서생활을 권장하기 위해 ‘2019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지난 14일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책 읽는 가족은 서산시립도서관에서 1,644권을 읽은 유봉수 씨 가족과 대산도서관에서 1,212권을 읽은 권오상 씨 가족이 선정됐다.

선정된 가족에게는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하고 가족의 독서 생활을 장려하고자 향후 1년간 대출권수가 1인당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되는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책 읽는 가족 선정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간 도서관 도서관리 프로그램에 기록된 도서 대출량, 가족 구성원이 정기적으로 도서관을 이용한 가족 참여도 및 이용 성실도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이경식 시립도서관장은 “앞으로도 가족 단위의 독서생활을 권장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 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2002년부터 매년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족독서운동 캠페인이며, 전국의 공공도서관이 추천한 가족을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한국도서관협회가 심사, 한국도서관협회장과 해당 도서관장명의의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한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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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립도서관, 책 읽는 가족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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