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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2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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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거점센터.jpg


서산시자원봉사 해미거점센터(센터장 이중태)에서는 지난 23일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해미거점센터 자원봉사자와 제20전투비행단 86창 정비창 소속 장병 등 40여명은 혼자 어렵게 생활하시는 어르신 5가구를 방문해 연탄 300장을 전달하고 생활하는데 불편함은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연탄을 전달받은 이모(77) 어르신은 “넉넉하게 연탄을 받게 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도형 해미면장은 “수고스러움을 마다 않고 연탄 봉사를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한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봉사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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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해미거점센터, 사랑의 연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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