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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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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회.jpg
▲제56주년 경우의 날 기념식 개최 후 경우회원 및 각 단체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산재향경우회는 지난 22일 서산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조성복 서산경찰서장, 장동찬 태안경찰서장, 성일종 국회의원, 김현경 서산시부시장, 임재관 서산시의회 의장, 가세로 태안군수와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56주년 경우의 날 기념식’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경우행정 발전에 협조해 준 경우회원 등 13명이 경우회장 표창과 서산ㆍ태안경찰서장의 감사장이 수여됐다.

송낙인 경우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는 애국위민의 정신으로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평안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사회 안정과 질서유지를 천직으로 여기고 살아왔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단결되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우리 경우회가 대한민국 안보의 중심단체로서 치안협력과 지역발전의 구심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성복 서산경찰서장은 “훌륭하신 경찰 선배님들이 계셨기에 우리 경찰이 이만큼 발전할 수 있었다”며 “선배님들이 잘 이루어 놓은 토대에서 뜻을 이어받아 더욱 더 발전하는 지역 치안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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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재향경우회, 제56주년 경우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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