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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2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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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_홈클리닝.jpg


 

해미면(면장 김도형)은 27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 4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맞춤형 홈클리닝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맞춤형 홈클리닝 서비스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심의를 거쳐 홈클리닝 대상자들을 선정했으며, 위생에 취약한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각기 다른 환경문제를 개별적으로 파악해 소독을 진행하는 맞춤형 방역서비스다.

홈클리닝 서비스를 받은 이모(응평리, 89세)어르신은 “홈클리닝 서비스 덕분에 집에 있던 벌레들이 모두 사라져 집이 깨끗해진 것 같다”며 “이런 사업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맞춤형 홈클리닝 서비스’는 2018년 첫발을 내딛어 올해 2년째 이어온 사업으로 지역의 순수 민간자원으로 추진하고 있어 그 뜻이 더 깊다.

또한 자체적으로 방역 및 소독이 어려운 가구를 방문해 효과적으로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관리교육을 시행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시하였다는 것에서 큰 의미가 있다.

김도형 해미면장은 “위생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한‘홈클리닝 서비스 사업’은 실질적인 환경개선에 효과적인 것 같다.”며 “본 사업이 해충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한분 한분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안전하고 청결한 공간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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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면, 맞춤형 홈 클리닝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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