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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0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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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품질검수단.JPG


서산시는 지난 28일 대회의실에서 제2기 서산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위촉식을 갖고 상시위원 18명, 임시위원 2명 등 2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은 시공품질 차이로 나타나는 아파트 입주예정자와 시공자간 분쟁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동주택 품질향상 및 견실시공을 유도하기 위해 2017년 처음 도입된 제도이다.

이날 시는 1기 검수단 임기만료에 따라 건축, 토목, 조경, 전기, 안전, 아파트연합회 등의 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한 18명의 민간전문가를 품질검수단 상시위원으로, 아파트 입주예정자 2명을 임시위원으로 위촉했다.

품질검수단 검수위원들은 2021년까지 공동주택의 건축자재 선택, 안전, 입주자 생활편의, 하자 예방 등 시공 전반에 대한 기술 노하우를 자문ㆍ전수하게 된다.

김현경 부시장은 “시민들의 절반이 살고 있는 공동주택은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며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아파트에서 행복을 가꿔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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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2기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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