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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1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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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19년도 공공기관 청렴도’종합청렴도 부문에서 2년 연속 2등급을 받았다.

국민권익위원회가 9일 발표한 609개 공공기관의 올해 청렴도 평가결과에 따르면 시는 도내 시 단위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종합청렴도 2등급을 획득했다.

청렴도 측정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공사 관리ㆍ감독, 제ㆍ세정, 인ㆍ허가, 보조금 지원, 용역관리ㆍ감독 등의 업무 처리경험이 있는 민원인과 서산시청 공직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시는 그동안 ‘전국최고 수준의 청렴 서산 구현’을 목표로 2019년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교육, 찾아가는 청렴교실, 직원 청렴톡방, 맞춤형 청렴교육, 청렴자가학습 등 다양한 시책을 실시해 부패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노력했다.

맹정호 시장은 “이번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시민이 직접 평가했고 이를 통해 행정이 시민에게 신뢰를 얻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렴한 서산시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시민을 목소리를 듣고 이를 통해 ‘더 새로운 시민의 서산’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권익위는 이번 청렴도 측정결과를 반영해 ‘공공기관 청렴지도’를 제작하고 국민권익위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각 기관 누리집에도 해당 기관의 청렴도 결과를 공개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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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종합청렴도 2년 연속 2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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