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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1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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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회장 유영철)는 지난 12일 인지면 사례관리대상 3가정과 인지면자율방범대에 110만원 상당의 사랑의 상품권을 전달했다.

생활안전협의회 회원 20명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십시일반으로 210만원을 모금했다. 이 중 110만원은 인지면, 100만원은 부석면에 배정해 실질적으로 생활은 어려우나 소득, 재산, 부양의무자 기준 등으로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의 사례관리대상자인 독거어르신 3가정과 인지면 자율방범대에 전달했다.

회원들은 이날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하며 복지상담도 함께 실시했다. 또 밤낮으로 궂은일을 내일같이 생각하며 지역사회봉사활동을 꾸준히 참여하고 있는 인지면 자율방범대를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부석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는 2017년 12월에 회원 20명으로 결성됐으며, 지역주민의 불편사항을 청취해 파출소에 건의하는 등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영철 회장은 “2020년부터는 단체 활동을 더욱 활성화시켜 매월 모임을 갖고 저소득 취약계층 및 지역주민의 불편사항을 적극 수렴해 행정에 건의하는 등 지역주민의 생활안전과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명동 인지면장은 “겨울철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한 따뜻한 겨울나기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준 부석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회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지역부=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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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이웃 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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