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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3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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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지역에서는 해넘이와 해돋이를 무리없이 관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흰쥐의 해로 불리는 경자년 새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서산지역에서도 해넘이와 해돋이 행사가 곳곳에서 펼쳐진다.

먼저 해넘이 행사는 오늘(31일) 저녁 6시30분부터 삼길포 주차장 1곳에서 열린다. 대산읍 화곡3리 마을회가 주최하는 해넘이 행사에서는 1000여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해돋이 행사는 곳곳에서 개최된다. 대산읍에서는 1일 오전 6시부터 망일산과 삼길산에서 각각 해돋이 행사가 열린다. 운산면발전연합회가 주관하는 해돋이 행사는 가야산 석문봉에서, 고북면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경자년 해맞이 행사는 오전 7시 연암산 팔각정에서 열리며, 해미읍성과 부성산 정상에서도 해미읍성역사보존회와 지곡면 부성산성보존회가 각각 주관하는 해돋이 행가가 개최된다.

한편 2019년 마지막 서산지역 해넘이 시간은 31일 오후 5시 27분, 해돋이 시간은 1일 오전 7시47분으로 해넘이와 해돋이를 관찰하는데 큰 무리가 없는 것으로 예보됐다.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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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해넘이ㆍ해돋이’어디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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