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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0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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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_미국혁신상.JPG
함기선 한서대총장이 김현성 단장 등 LINC+ 사업단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서대 제공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LINC+ 사업단이 ‘CES 2020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한서대에 따르면 INC+ 사업단은 7-10일까한서대, 미국 CES 2020에서 혁신상 수상지(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인 ‘CES 2020’에 참가해 혁신상을 수상했다.

CES 2020 한서대 전시관은 ‘한서대 LINC+ ICC 센터’산학협력 프로젝트의 지원을 받아 6개 가족기업이 제작한 혁신제품이 전시되고 있다.

한서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LINC+ 사업단에 선정된 이후 2018년부터 3년 연속 이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지난해 가족기업인 ㈜리틀캣이 IOT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고양이 러닝머신인 ‘리틀캣’이 CES 2019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어 스타 기업으로 부상한 바 있다.

김현성 LINC+ 사업단장 겸 산학부총장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는 한서대 LINC+ 산학협력 프로젝트 제품이 CES 2020에서 혁신상을 받아 매우 기쁘다”며 “한서대 가족기업들이 세계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을 갖추도록 산학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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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미국 CES 2020에서 혁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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