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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1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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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북_이장회의.jpg
이장회의 개최 모습

 고북_재직패.jpg


고북면(면장 이은건)은 지난 9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화합을 통한 지역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은건 면장을 비롯해 각 마을 이장 31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는 이남직 신송2리 이장을 신임 이장단협의회장으로 선출했다.

또 부회장에는 김동원 신상2리 이장이 재 선임됐으며 신임 감사에는 양천2리 엄익봉 이장을 선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임기를 마친 최종하 용암1리 이장, 임재실 산상1리 이장, 최흥식 정자1리 이장이 재직기념패를 받았다.

이은건 면장은 “지난해 면민을 위한 각종 시책이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데에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한 이장단의 역할이 컸다”며 감사를 표시했다.

이남직 신임 이장단협의회장은 “협의회장 중책을 맡게 되니 그 역할을 다하는 데 어깨가 무겁다”며“책임감을 갖고 면민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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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북면 이장단협의회장 이남직 이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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