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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설 연휴…이 앱으로 알차게

[설 특집] 설 책임질 앱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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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2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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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 명절은 예년보다 휴일이 확연하게 짧아 효과적인 시간 배분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짧아진 연휴 알찬 시간 배분을 위해 스마트폰 사용은 필수다. 설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앱은 어떤 것이 있을지 살펴봤다.

오피넷.jpg

◆기름값 아끼는 앱=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은 전국의 주유소와 충전소 위치, 판매가격 정보를 알려주는 앱으로 지역별ㆍ경로별ㆍ가짜석유 주유소 찾기 등 운전자에게 꼭 필요한 기능을 제공한다. 오피넷보다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한 ‘오일나우’도 있다. 오일나우는 내 주변 최적의 주유소를 찾아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매월 주유비와 주유비 패턴을 분석해준다.

 

오티티앱.jpg

◆휴식 취할 수 있는 앱=피치 못할 사정으로 명절을 즐길 수 없는 이들은 동영상서비스(OTT)앱을 활용하면 훌륭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OTT 앱은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넷플릭스’다. 다만 넷플릭스를 온전히 활용하기 위해서는 최대 1만4500원의 이용료가 필요하다.

 

응급의료정보1.jpg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경우=보건복지부가 제공하는 ‘응급의료정보제공’앱을 활용하면 된다. 이 앱은 연휴기간 최소한의 인력으로 가동되는 의료기관의 정보를 제공하고 자신이 평소에 자주가는 병의원과 약국을 검색할 수 있어 진료가능여부를 문의하기도 편리하다. 또 실시간 진료 가능 병원, 실시간 응급실 현황, AED 사용방법, 야간·주말 진료 가능 병원 찾기 등으로 구성돼 있어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훌륭한 도움이 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등 양대 앱마켓 어디서나 다운 받을 수 있는데 AED사용법 동영상 시청과 등은 많은 데이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서산타임즈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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