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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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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기_문화.jpg


조한기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1일 (재)문화유산회복재단 자문위원에 위촉됐다고 밝혔다.

문화유산회복재단은 일제 등에 의해 수탈당한 우리 문화유산을 되찾기 위해 지난 2006년 발족했으며 우리문화유산을 조사ㆍ연구하고 시민운동과 함께 민관협력을 추진하는 등 문화유산 회복 활동을 펴는 민간단체다.

문화유산회복재단 자문위원단은 조배숙, 이인영, 홍영표, 김세연, 우상호, 김두관, 조승래, 어기구, 김관영, 김선동 등 여야 정치인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문화유산회복재단 이상근 위원장은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회 활동가 출신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정책보좌관까지 지낸 조 후보는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가 깊고, 민간과 정부 사이 소통 창구 역할을 해줄 최적의 인물”이라며 위촉 이유를 설명했다.

조 예비후보는 “지역의 문화유산을 되찾는 일은 지역의 정신을 바로 세우고 지역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중요한 일”이라며 “문화유산회복재단과 함께 서산지역의 문화유산이 제 자리로 돌아올 때까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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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기 예비후보, 문화유산회복재단 자문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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