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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2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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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북_코로나.jpg
고북면 직원이 한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손 세정제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고북면(면장 이은건)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와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면은 지난 5일부터 마을회관 30개소를 방문하여 마스크 및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대응을 위한 주민자치위원회와 이장협의회 등 직능단체별 긴급회의를 개최하여 직능단체별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당부했다.

더불어 청사 자체 소독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관내 행정게시판 및 버스승강장 등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행동수칙 및 주의사항에 관한 포스터를 부착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은건 고북면장은 “신종 코로나바리어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초기 예방이 중요한 만큼 주민 불안심리가 확산되지 않도록 직능단체와 지속적인 홍보 활동에 총력을 펼칠 예정”이라며 “주민들께서도 더 이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부=김명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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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북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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