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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1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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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목사.JPG
한국기독교연합(KCA)은 기쁜소식선교회와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세미나는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과 141개 해외 미디어 네트워크(국영방송, 기독교방송, 라디오 등)를 통해 전 세계로 중계됐다.

 

박옥수 목사 온라인세미나

지난 10~15일 94개국 중계


코로나19로 예배 형식 변화 등 세계 교회가 변화를 맞이한 가운데 94개국 기독교인들이 성경으로 하나 되는 온라인 세미나가 열렸다.

한국기독교연합(KCA)은 기쁜소식선교회와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가 열렸다고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세미나는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과 141개 해외 미디어 네트워크(국영방송, 기독교방송, 라디오 등)를 통해 전 세계로 중계됐다.

이에 따라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은 물론 집합 예배 등이 제한된 국가라도 각 가정에서 TV와 라디오를 비롯해 PC, 스마트폰 등을 통해 박옥수 목사의 설교와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의 특별 메시지,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찬양을 듣는 기회를 가졌다.

박옥수 목사는 기쁜소식선교회가 시작된 1976년부터 지금까지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지난 45년간 복음 전도자로 한 길만 걸어왔다. 박 목사는 그동안 한국에서는 극동방송을 시작으로, 러시아 TBN, 중남미 enlace, 에티오피아 El Shaddai와 함께 창세기 강해, 마태복음 강해, 사도행전 강해 등 TV방송 설교로 복음을 전하는 일에 매진해왔다.

기쁜소식선교회는 6개 국어(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중국어)로 세미나를 들을 수 있도록 유튜브 채널을 준비했으며 세계 최대 기독교방송 CTN, 러시아TBN, 미국 abc, nbc, 중남미 enlace, 인도 Goodnews Television, 중국(홍콩) 위챗 라이브 등 각국 141개 방송 채널을 통해 8억여 명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중계하고 있다.

또한 기쁜소식선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인 ‘GOODNEWS TV’와 ‘GOODNEWS TV Global’을 통한 6개 국어 생중계 외에도, 범세계적인 기독교 목회자 단체인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의 각국 유튜브, 페이스북 공식채널, 기독교전문 온라인방송 채널과 연계해 세미나를 방송한다.

한국기독교연합 박철희 태안서산당진담당은 “박 목사님의 부활절 메시지는 인터넷으로 200만 명이 들었다”며 “이것을 계기로 목사님의 메시지를 94개국에서 함께 들을 수 있도록 141개 방송국이 중계해 약 8억 명의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방송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온라인세미나를 계기로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직접 복음을 들고 갈 수 없는 전 세계 국민에게 인터넷 기술을 통해 전할 수 있게 됐다. 여러분도 함께 참여해 말씀의 은혜를 입고, 복음을 나누는 일에 동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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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연합, 온라인으로 세계에 복음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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