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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2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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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제현.jpg


2파전으로 치러진 서령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서 가제현(71, 사진) 후보가 당선됐다.

지난 24일 예천동 금고 본점 대회의실에서 총 투표인 1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 이사장 선거에서 가 후보는 71표를 획득하며 43표에 그친 이흥우 후보를 28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을 확정 지었다. 이사장 임기는 4년이다.

가제현 당선인은 “코로나19로 인해 세계적인 위기와 불황으로 우리나라의 경제위기 또한 매우 심각한 실정”이라며 “이런 시련과 고통을 극복하고 서령새마을금고의 성장 동력을 다시 잡아가야만 한다는 굳은 의지로 가장 안전성 있고 신뢰받는 새마을금고로 우뚝 세우는데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날 부이사장 선거에서는 총투표수 114표 중 61표를 획득한 한우희(61) 현 부이사장이 재신임을 받아 당선됐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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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제현, 서령새마을금고 이사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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