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7(금)

서부평생교육원, 지역 서점 살리기 나섰다

필요도서 지역서점서 구매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7.27 22:4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서부평생교육원(원장 김종신)이 대형서점과 인터넷서점의 경쟁 그리고 코로나19 등으로 직ㆍ간접적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지역 서점 살리기에 나섰다.

평생교육원은 이용자 희망 도서, 정기도서, 기타 도서관에서 필요한 도서들을 지역 서점을 통해 구입하기로 했다.

김종신 원장은 “지역 서점을 이용할 경우 기존의 입찰방식으로 책을 구매했을 때보다 약 1~2주 빠르게 도서 입수가 가능해지고, 입수된 도서가 이용자들에게 빠르게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역문화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서점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현 기자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서부평생교육원, 지역 서점 살리기 나섰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