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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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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영.jpg


어려운 고비를 잘 극복하고 성장해 창간 15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잔잔한 바다는 결코 유능한 뱃사람을 만들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폐간의 고비도 있었고, 정간했던 적도 있었지만 다사다난했던 지난 15년이 있었기 때문에 서산타임즈가 오늘날까지 이어져 서산시민 뿐만 아니라 전국각지에서도 보는 지금의 서산타임즈가 존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정보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제2의 권력기관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언론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역할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힘이 커질수록 거기에 비례하여 그 힘을 남용하게 될 때 발생하는 피해도 커지게 됩니다. 오늘날 언론의 역할이 중요시되는 것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올바른 언론은 사회를 올바르게 이끌어나가지만 왜곡된 언론은 사회를 좋지 않은 방향으로 몰고 가게 됩니다. 서산타임즈는 그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흘려듣지 않는 올곧은 정론지로서 서산의 행복한 길잡이로서 더 큰 역할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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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15주년 축하 메시지] ● 이원영 재홍성서산향우회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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