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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3.2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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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가 1년여 이상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22일 해미면 오학리 소재 해미향교에 수줍은 듯 활짝 핀 매화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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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가 1년여 이상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22일 해미면 오학리 소재 해미향교에 수줍은 듯 활짝 핀 매화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코로나19 사태가 1년여 이상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22일 해미면 오학리 소재 해미향교에 수줍은 듯 활짝 핀 매화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서산타임즈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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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게 핀 해미향교 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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