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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0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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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2_철거후.JPG
철거 전

 

동문2_철거후.JPG
철거 후

 

동문2동(동장 박주명)이 도심지 폐가를 철거해 쌈지주차장으로 활용할 계획이어서 인근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동문2동은 최근 원도심주차장 부지(동문동 934-5번지) 옆 붕괴 우려가 있는 폐가 3채를 철거하고 자갈을 깔아 깨끗하게 정리를 마쳤다.

폐가가 철거된 곳은 주변에 식당과 여인숙, 주택 등이 밀집되어 있는 곳으로 오랜 시간 폐가로 방치되어 있어 도심지의 미관이 저해되고 붕괴사고의 위험성이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특히 오는 6월 인근에 주차장이 조성될 계획이어서 주차장이 완공된 후에는 폐가 철거를 위한 접근이 어려워 빠른 철거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박주명 동장은 “도심 내 폐가가 오랫동안 방치되면서 쓰레기장으로 변해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어 소유주들을 설득해 폐가를 철거하게 됐다”며 “아울러 향후 2년 간 주민들을 위해 토지를 무료 주차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동의해준 소유자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들니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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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2동, 원도심 폐가 철거하고 주차장으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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