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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06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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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산면(면장 유청)은 지난 3일부터 여미리 유기방 가옥 수선화 관람장(이문안길 72-10번지 일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유기방 가옥은 수선화가 만개하면서 지난 3월 20일 개관하여 많은 관람객이 찾는 가운데 인근 주민들의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으며 일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지 않아 관련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나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문구가 담긴 마스크를 배부하여 마스크 착용에 대한 경각심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동참을 당부했다.

운산면은 여미리 유기방 가옥을 포함하여 봄철 방문객이 급증하는 개심사, 문수사, 용장천 등 운산면 내 관광지에서 지속적인 거리 두기 캠페인 펼칠 계획이다.

유청 운산면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유기방 가옥 등 관내 관광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 캠페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기념촬영 때에도 마스크를 벗지 않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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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산면, 유기방 가옥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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