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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0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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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최우수기관.JPG
▲맹정호 시장이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주무 부서인 사회복지과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정선 주무관, 박경환 사회복지과장, 맹정호 시장, 신현주 행복키움팀장, 이수현 주무관.

 

각종 바우처사업 1,362명 혜택

맞춤서비스, 일자리 창출 호평


서산시가 충남도가 실시한 ‘2020년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투자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하고 수요자에 맞춰 사회서비스 이용권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평가는 충남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가사간병방문 지원사업, 산모ㆍ신생아건강관리 지원사업 분야의 사업계획서 및 실적보고서 분석으로 진행됐다.

시는 지역 수요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 서비스 제공기관 관리,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사회서비스 품질향상 제고 노력 등에서 종합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가사간병 방문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등 바우처 지원으로 총 1,362명의 이용자에게 혜택을 제공한 것이 주요했다.

맹정호 시장은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사회서비스를 발굴ㆍ제공해 지역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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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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