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2(금)

“진실 보도…소상공인·소외계층 빛이 되어 주오”

[창간 16주년] 서산타임즈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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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9.2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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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각층의 시민들은 창간 16주년을 맞은 서산타임즈에 축하를 보냈다. 서산타임즈가 지역신문으로써 그 소명을 다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들은 또 객관적 진실 보도와 지역민의 열망은 담은 기사와 지역 문화발전에 힘을 보태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지역 소상공인과 소외계층에 빛이 되어 줄길 희망했다. 이들은 한목소리로 지역의 핵심 과제와 문제점을 지적하고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서산타임즈가 지역에 희망을 전하는 전도사가 되어 주길 당부했다.

 

읍내동 명성식당 강명성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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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타임즈는 서산을 대표하는 정론지로 시민들의 지지와 성원 속에 성장해 왔습니다. 특히 서산타임즈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지난 16년간 서산의 목소리였고, 서산의 얼굴이었습니다. 또한, 시민 사이에 여론을 만들고, 이끌어가는 매개자이자 주도자였습니다. 서산타임즈는 타 신문과 차별화를 추구하며 나름대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서산타임즈는 언론 본래의 역할에 충실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정확한 사실에 근거한 객관적인 진실을 보도해야 할 것입니다.

독자들의 시선은 예리해 어떤 신문이 가장 좋은 신문인지 쉽게 구별합니다. 지금보다 더욱더 시민의 알권리를 정확하고 신속하고 공정하게 알리는 사명을 실천해야 한다고 봅니다. 다양한 주민들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지역사회의 정의를 지키고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산타임즈가 시민들을 대변하는 지역신문으로 인정받은 지금, 지역민들이 열망을 충실히 담아낸 신문을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서산타임즈가 공정한 언론지로서 계속 발전하길 기원하겠습니다.

 

한서대학교 홍보부 김윤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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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타임즈는 지역의 핵심 이슈와 질 높은 정보 등을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이다. 특히 정치면의 선거 관련 분석 기사와 다양한 문화 정책에 대한 제언 등은 여타의 신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신선함이 있다. 특히 최근 지역대학과 서산사회회가 상생 발전을 목표로 지역 국회의원과 우리 한서대 총장님의 특별 대담 보도는 지역대학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었다고 생각한다.

필자는 서산타임즈가 지역의 현안을 꼬집어 주는 것에서 나아가 우리가 늘 간과하고 지나치는 문제를 짚어주었으면 한다. 바로 인터넷 외계어와 외래어 등으로 몸살을 앓는 우리말 지킴이가 되어줬으면 좋겠다.

시대에 따라 언어가 변화를 겪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소중한 우리말이 파괴되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다. 지킬 것은 지켜나가며 변화를 맞아야 한다. 기획 연재나 정기적인 작은 코너를 통해서 바로 써야 할 말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주었으면 한다. NIE 지면을 활용해도 좋다. 학생들에 대한 교육적 효과도 매우 클 것이다.

열여섯, 서산타임즈는 이팔청춘이다. 이들의 패기와 열정을 닮은 신문이길 바란다.

 

서산시장애인보호작업장 오금택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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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역복지를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는 서산타임즈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서산타임즈가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과 이웃에게도 많은 관심을 보내주십시오.

서산타임즈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그동안 지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지역사회의 등불을 밝히는데 앞장서온 서산타임즈가 더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대표 언론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아직까지도 우리 지역에는 따뜻한 관심과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지금까지 서산타임즈가 지역사회 소외계층 및 이웃을 위해 노력해왔듯이,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숨어 있는 소외이웃을 위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기울여주길 희망합니다. 특히 소외계층 및 이웃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사회적인 환기와 더불어 정책제도 개선 및 마련을 위한 보도에도 힘써주길 당부드립니다.

앞으로 서산타임즈가 장애우들의 애환을 들어주시고, 저희가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격려의 글을 많이 실어 주었으면 합니다. 소외된 우리 이웃에게 항상 힘이 되는 서산타임즈가 앞으로도 희망이 되어 주길 소망합니다.

 

쌍용자동차 황호영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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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창간 16주년을 축하합니다. 또 수많은 구독자 중에 저를 기억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서산타임즈는 지역여론을 수렴하고 선도해 이끄는 역할에 충실했습니다. 지방화 시대를 선도하면서 지역 현안에 이 목적인 관심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처럼 서산타임즈는 서산의 올바른 언론상의 길의 한 획을 최근까지 이어가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또한, 앞으로도 서산의 미래를 위해 힘차게 뛰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서산타임즈를 구독하며 다소 아쉽게 느낀 부분도 있습니다. 신문을 구독하고 있지만 일반 구독자가 이해하기에 까다롭거나 어려운 기사가 종종 있는 것 같다. 심층 취재도 언론에서는 중요한 한 부분이지만 일반 독자들을 배려해 쉽게 풀이해주거나 부연 설명을 해준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따뜻한 기사, 온정을 느낄 수 있는 기사가 보다 많았으면 합니다. 서산의 희망지킴이로써의 서산타임즈를 기대합니다. 항상 지역민을 생각하고 지역현안을 챙기는 서산타임즈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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