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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문화예술협회 회원전‘치유의 숲’전시회

5일~31일, 행정복지센터 2층 전시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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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0.0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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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_치유의 숲.jpg


해미면(면장 김영식)5일부터 31일까지 행정복지센터 청사 2층 전시공간에서 해미문화예술협회(회장 유병일) 회원전 치유의 숲전시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해미문화예술협회 회원전은 회원 7명의 작품 50여점이 전시되어 있다.

해미면에서는 지역문화예술 활동가들의 작품 활동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1월 해미문화예술협회와 해미면행정복지센터간 협약을 맺고 전시공간을 마련해 활발한 작품 전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먹빛한글서예 초대전, 8월부터는 해미스타그램 사진전시회가 열렸다.

한편 해미면행정복지센터 전시공간이 알려지면서 각종 단체의 전시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해미면은 이미 계획되어 있는 전시일정을 소화하는데 집중하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역 주민 또는 지역 작가들의 전시 공간으로만 제한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지역부=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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