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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0.0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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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해미종합상가 2층에서 열린 ‘제1회 해미읍성 숨은 맛 발굴 전국 요리 경연대회’전 참가자들이 대회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산을 대표하는 맛을 발굴하여 서산 고유의 맛으로 육성 발전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전국 요리 경연대회가 서산에서 열려 눈길을 끌었다.

해미종합시장상인회(회장 성두현)9일 해미읍성 앞 해미종합상가 2층에서 1회 해미읍성 숨은 맛 발굴 전국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서산 특산물을 활용한 숨어 있는 특화된 맛을 발굴하여 서산을 대표하고 음식 활성화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음식 육성을 위해 열린 이번 대회에는 개인 5팀과 단체 5팀 등 10개 팀이 참여해 서산6쪽 마늘, 감태, 낙지 등 서산 특산물을 이용해 열띤 요리 경연을 펼쳤다.

대회 결과 대상은 충북 증평군에서 참가한 이윤미·김미경 모녀팀이 만든서해바다 누들 세트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들 모녀는 서산감태를 활용한 요리 세트를 만들어 향토성, 상차림, 맛과 영양, 조리법, 경제성 및 보급 가치, 조리과정, 위생상태 등의 심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성일종 국회의원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됐다.

또 금상인 서산시장상은 생마보쌈을 선보인 안민주·이다영팀, 은상인 서산시의회 의장상은 박기범(전복내장과 오징어순대)씨와 정산(낙지장, 감태말이, 연꽃피클, 한잎석화, 생강차), 동상은 성치민(낙지 감자볼), 김시원·채규민(고추장낙지장 비빔밥), 이희원(감태낙지솥밥)씨에게 각각 돌아갔다.

성두현 회장은 올해 처음으로 열린 대회에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면서 이번 대회에 참가해 선보인 레시피와 조리법은 해미종합시장 활성화를 위해 향후 상품화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맹정호 서산시장, 이수의 서산시의회 부의장, 성기찬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 김영식 해미면장 등이 참석해 대회 관계자와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지역부=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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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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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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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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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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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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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해미읍성 숨은 맛 발굴 요리 경연대회‘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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