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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0.11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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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유청, 민간위원장 하상옥)가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운산면에 따르면 나눔 냉장고 운영을 위해 하상옥 민간위원장이 50만원을 기탁했다. 또 마진복 위원은 레토르트 죽 5박스, 양기순 위원은 직접 모은 초란 3판을 기탁했다.

하상옥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냉장고 안에 식품 공유를 통해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유청 운산면장은 코로나19로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나눔 냉장고에 기탁해 주신 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기부해 주신 성금과 물품들이 주민들과 나눔을 통한 기부실천과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운산면 나눔냉장고 ..는 나누며 누리는 기쁨의 준말로 어려운 이웃에게 식자재를 지원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나눔 운동으로 운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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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 문화 확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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