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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시대 온라인 체육수업 개선방안 모색

김은나 도의원 대표 연구모임,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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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0.1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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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나 의원이 연구용역 중간보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충남도의회 제공

 

충남도의회 즐겁고 안전한 교육 만들기 연구모임’(대표 김은나 의원)은 지난 12일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의 온라인 체육수업 개선을 통한 학생 건강관리 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는 백석대학교 김범준 교수는 국내외 사례 분석과 문헌연구 내용을 토대로 학생과 체육교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중이라며 향후 집단심층면접 등을 통해 온오프라인 체육수업 개발을 위한 근거자료를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연구모임 회원들은 위기학생 파악과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학생자살 위기관리위원회의 역할과 효율적 운영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김은나 의원(천안더불어민주당)코로나19 이후 학생들의 비만율과 부정적 건강인지가 증가하고 일상 신체활동이 감소했다학생건강증진을 위한 체육교육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공간·교과 한계를 벗어난 융합 등 다교과에 걸친 온·오프라인 수업모형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또 “2025 고교학점제에 대비해 충남에 적합한 체육교육 디지털콘텐츠를 개발하고 활용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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