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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0.1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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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점소독시설.jpg
13일 음암면 문양리 서산시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한 맹정호 시장이 이연희 의장 등과 함께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서산시는 가축전염병 상시 차단방역을 위한 서산시 거점소독시설을 음암면 문양리에 신축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부터 총 16억 원을 투자해 대지면적 4,570에 지상 1, 전체면적 202규모로 준공된 신축한 시설은 소독시설, 관리사무실, 기계실 및 창고 등이 들어섰다. 또 자동화 터널식 차량 소독시설과 차량번호 인식을 통한 소독필증 자동 발급 시스템 등을 갖췄다.

가축방역기간인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는 24시간, 이외는 가축질병 발생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현대화 시설로 소독 효과는 물론, 근무자, 이용자 편의도 높아질 전망이다.

한편, 예천동 서산우시장에 설치했던 임시 거점소독시설은 폐쇄했으며, 가축방역기간 중 모든 축산차량은 거점소독시설을 필히 방문해야한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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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암면 문양리에 ‘거점소독시설’ 신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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