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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5.2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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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재원확보보고회.JPG
▲서산시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 모습

  

서산시가 새정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경제 발전과 활성화를 이끌 핵심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내년 외부재원 확보를 위한 담금질을 시작했다.

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효과적인 전략과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구상 서산시장 권한대행의 주재로 진행된 보고회에서는 지난 22023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 개최 후 추가(신규) 사업 발굴과 변동된 사업계획 점검 등을 논의해 내년도 외부재원 목표를 2000억 원으로 잡았다. 지난해 목표액 1836억 원보다 164억 원이 늘어난 수치다.

계속사업은 대산 임해산업지역 해수담수화 사업(456억원) 웅도 갯벌생태계 복원(43.4억원) 대산항 항로 준설공사(48억원) 밤하늘 산책원(30억원) 등이 포함됐다.

신규사업으로는 서산공항의 조속한 민항 취항 건의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40억원) 서산시 희망공원 봉안당 신축사업(19.1억원) 등이 발굴됐다.

아울러 대산임해산업지역 해수담수화사업과 대산 첨단 화학산업 지원센터 구축사업 등도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도 세웠다.

시는 이날 논의된 사업들에 대해 내부 보완과정을 거치고 설득력 있는 논리를 개발해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하는 한편, 지역 정치인과 협력체계 구축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구상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예산과 정책은 타이밍이 굉장히 중요하므로, 점검회를 통해 앞으로의 대응방안을 살펴보는 계기로 삼기 바란다각 부서에서는 계획에 맞게 정부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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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내년도 외부재원 확보 2000억 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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