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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06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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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남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한승규, 부녀회장 임순이)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모내기’를 실시했다. 지난 3일 양대동 임차 농지에서 실시한 사랑의 모내기 행사에는 조완호 동장을 비롯한 직원과 안원기 시의원 그리고 남녀새마을지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심은 모는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이 여름철 잡초제거와 비료주기 등으로 꾸준하게 관리해 가을철에 수확하여 연말 관내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한승규 회장은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무더운 날씨에 모내기에 적극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인사 드린다”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풍성한 수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완호 석남동장은 “오늘 흘린 땀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연말에 사회적으로 소외된 여러 이웃들에게 작지만 소중한 희망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지역부=김지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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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남동새마을회 ‘사랑의 모내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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