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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0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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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_치어방류.jpg
▲지난 8일 삼길포 해안에서 열린 우럭 및 광어 치어 방류 모습.

 

한화토탈에너지스가 해양생태계·어족자원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활동에 나섰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지난 8일 대산공장 인근 삼길포 해안에서 지역어민, 지역사회 관계자, 회사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어를 방류하는 한화토탈에너지스와 함께 하는 바다 가꾸기사업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우럭 및 광어 치어 약 15만수를 포함해 바지락 종패사업, 지역축제 등에 총 2억 원을 지원했다.

김광희 화곡어촌계장은 서산지역 해산물 개체수 감소 추세에 걱정이 많다. 한화토탈에너지스가 매년 치어방류행사를 지원하면서 어족자원 보호에 큰 도움이 된다앞으로도 지역상생을 위한 많은 지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화토탈에너지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인근 지역 어촌자원과 해양환경 보호를 위해 한화토탈에너지스가 매년 공들여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코로나로 지친 지역사회에 작은 활력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토탈에너지스의 바다가꾸기 사업은 서산·대산 지역 바다 어족자원 고갈을 막고, 해양생태계 보호와 지역 어민의 수익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는 상생활동으로 지난 2013년부터 이어져오고 있다. 또한 이번 지원금은 서산지역 특산물 축제 중 하나인 삼길포우럭축제에도 쓰여 포스트 코로나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허현 기자/지역부=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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