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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2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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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_해바라기.jpg

 

오는 가을에는 가을의 전령인 해바라기의 노란 물결이 해미천을 수놓을 전망이다.

해미면(면장 김영식)은 지난 22일 주민자치위원 10여명이 참여해 해미천 일대 해바라기 꽃밭 가꾸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미천은 봄철 벚꽃 명소로 잘 알려져 있으나, 지난해부터는 해바라기, 코스모스, 야생화 등 다양한 계절 꽃을 식재하여 여름, 가을까지 주민들과 관광객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이날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여름철 주민들이 자주 찾는 읍내리를 중심으로 왕복 4킬로에 이르는 해미천 산책로 주변에 해바라기를 식재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식재한 해바라기는 8월경부터 피어 추석 무렵에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식 해미면장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와 색다른 볼거리 제공을 위해 사계절 아름다운 꽃들로 만발한 대형 꽃밭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지역부=김명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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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면, 해미천 일대 해바라기 꽃밭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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