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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2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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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일센터_여가부장관상.JPG
▲구상 서산시부시장이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을 축하하며 수상자 및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은정 여성정책팀장, 김정의 여성가족과장, 정춘홍 취업상담사, 구상 부시장, 김성환 ㈜창성 대표, 조정미 직업상담사, 이문구 복지문화국장. 사진=서산시 제공

 

여성새일센터 우수기관·유공자 포상식

창성, 정춘홍 직업상담사도 장관표창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는 지난 23일 서울 스페이스살림에서 열린 11회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사업평가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아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육아·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등에게 구직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취업지원, 사후관리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전국에 현재 158개소가 있다.

서산새일센터는 이번에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전문인력 양성, 여성일자리 창출 및 확대, 여성 취·창업률 증가와 고용유지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경력단절 여성의 채용 등 경제활동 확대에 기여한 기업과 유공자도 표창을 수상했다.

창성(대표 김성환)은 우수기업으로 선정됐고, 서산새일센터에서 근무하는 정춘홍 취업상담사도 여성 취·창업 지원 및 일자리 확대 등의 공로로 여가부 장관상을 받았다.

구상 서산시부시장은 경력단절 여성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관내에서 3부문 장관상을 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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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가부 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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