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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시장, 첫 일정은 폭우 피해 비상대책회의 주재

오후에는 읍면동 침수 피해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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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7.0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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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_비상대책회의.JPG
▲이완섭 서산시장이 1일 상황실에서 폭우로 인한 침수피해 관련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이 1일 시청 상황실에서 폭우피해 관련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첫 공식 업무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전날 내린 집중호우로 서산지역에서 많은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신속한 복구를 위해 각 국장과 농업기술센터소장, 보건소장 및 담당관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는 기상현황 및 읍면동별 총괄 피해 현황을 공유한 후 국별 조치 사항 및 추진 계획을 보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공원, 녹지, 도로, 농지, 교량, 주택, 저수지, 제방, 체육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원 방안 및 복구 계획을 보완하고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집 침수 및 재산 피해 등의 이재민들에 대한 긴급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임시 거처 마련 등에도 신속히 대처키로 했다.

특히, 신속한 복구를 위해 한국전력공사 및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업으로 신속히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후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부석면 서산B지구의 농경지 침수 및 제방 붕괴 현장과 인지면 화수천 민가 침수 현장을 들러 주민을 위로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공무원부터 솔선 나서 피해 복구를 돕고 시민의 목소리를 들어 달라피해 복구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시장_B지구 침수 경작지.JPG

시장_화수천 침수 가정.JPG
▲이완섭 서산시장이 1일 오후 부석B지구 침수 경작지(위)와 인지 화수천 침수 가정(아래)을 방문해 상황을 확인하고 위로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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