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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10.04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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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림_도로.jpg
▲석림3통 주민들이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도로의 개설을 요구하고 있다.

 

석림3통(통장 이병섭) 주민들이 마을의 주 진출입로가 없어 크게 우회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중로1-13호)의 조속한 개설을 요구하고 나섰다.

주민들에 따르면 중로1-13호는 2019년 7월에 개통한 동서간선도로 3차 구간(잠홍동~석림동)과 석림3통 마을회관 인근을 잇는 총연장 381m, 폭 20m의 도시계획도로로서 현재 실시계획인가 고시까지 완료한 상태다.

마을 주민들은 2020년에 이어 올해도 시민과의 대화에서 해당 도로의 조속한 개설을 요청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추가적인 진행상황 없이 지지부진하고 있다며 시에 서운한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병섭 통장은 “현재 주민들은 마을의 주 진출입로가 없어 크게 우회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며 “주민들의 교통 불편해소와 마을 활력을 위해 도시계획도로를 조속히 개설해줄 것”을 요구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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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조속 개설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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