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27(금)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2.12.01 14:4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대산_고속도로환영.png
▲대산지역에 대산~당진 고속도로 타당성 재조사 통과를 환영하는 현수막이 내걸렸다.

 

사업비 증액으로 멈췄던 대산∼당진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대산읍 주민들이 환영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대산읍에 따르면 이장단협의회, 대산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및 대산읍발전협의회 등 대산읍 주요 관련 단체들은 대산읍의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대산~당진 고속도로의 조속한 착공을 기원하며, 이번 타당성 재조사 통과를 환영하는 플래카드를 내걸었다.

김기의 대산읍이장단협의회장은 “대산공단 및 대산항 활성화와 대산지역의 고질적인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대산~당진 고속도로 건립은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고속도로의 조속한 개통으로 대산읍의 정주여건 개선을 염원한다”며 환영의 목소리를 냈다.

한편 대산~당진 고속도로 건설은 서해안고속도로 당진 JC부터 대산읍 화곡리 까지 4차로 25.36km의 고속도로를 2030년 개통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2016년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시작으로 2019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였고, 2022년 3월 타당성 재조사(KDI)를 추진하여, 11월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태그

BEST 뉴스

전체댓글 0

  • 6723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대산~당진 고속도로 타당성 재조사 통과 ‘환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