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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6.0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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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효충 교수.jpg

 

서산 출신 방효충(사진)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가 KAIST 리서치데이(Research Day)에서 최고 연구상인 연구대상을 수상했다.

 

KAIST가 2016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는 리서치데이 행사는 탁월한 성과를 배출한 연구자를 포상하고 우수 연구 성과와 연구개발(R&D)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다.

 

방 교수는 2001년부터 자율화 드론과 인공위성 자세제어기술을 연구하면서 초소형 위성을 세 차례 우주로 발사하는데 성공하고 항공우주 연구와 교육을 선도한 업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방 교수는 “소형 드론 기반의 자율 비행과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연구를 통해 국방기술과 국내 항공우주 기술 저변을 넓히고 우수 연구인력을 양성하는 데 보탬이 돼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방 교수는 서령고(25회)와 서울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 A&M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충남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항공우주공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1년 제5회 젊은과학자상과 2023년 과학기술훈장 도약장을 수상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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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출신 방효중 교수, KAIST 최고 연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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