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4(금)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4.06.10 10:09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공동주택 주민학교.jpg
▲ 지난해 대림동신 아파트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 모습.

 

서산시가 행복하고 투명한 공동주택을 조성하기 위해 운영하는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수강생을 7월 말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는 입주민 간 갈등 및 분쟁을 사전에 방지하고 건전한 아파트 관리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운영된다.

 

수강 대상은 관내 54개 의무 관리 공동주택 단지의 입주민,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관리사무소 직원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서산시 주택과 공동주택관리팀(☎041-660-2403)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공동주택 단지는 8월부터 11월 중 공동주택 사례 위주의 강의와 공동체 역량 강화, 공동주택 갈등 예방 및 관리비 절감 등에 대한 교육을 받게 된다.

 

신철호 주택과장은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행복하고 살맛나는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태그

BEST 뉴스

전체댓글 0

  • 32572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 수강생 모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