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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6.1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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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일손돕기2.jpg

 

농협 서산시지부(지부장 송연광)는 11일 대산읍 운산리 취약 농가를 찾아 양파 수확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농촌 일손돕기는 농협 서산시지부와 대산농협(조합장 김기곤), 서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갑식)가 합동으로 실시했다.

농협과 농업기술센터의 합동일손돕기는 농촌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송연광 지부장, 김기곤 조합장, 김갑식 소장을 비롯한 각 기관 직원 약 50여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100평의 양파 밭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수확 작업 일손을 보탰다.

 

송연광 지부장은 “더운 날씨에도 일손돕기에 함께 해 주신 농협 및 농업기술센터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일손이 부족한 지역의 어려운 농가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었으며 하며, 농촌인력부족 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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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업기술센터, 취약 농가 합동 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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