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금고 이흥노, 서산중앙금고 가제현 당선
입력 : 2025.03.05 20:36


5일 치러진 제1회 전국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에서 서산새마을금고 이흥노 후보, 서산중앙새마을금고 가제현 후보가 당선됐다.
서산새마을금고는 전체 선거인 1만8820명 가운데 3052명이 참여해 투표율 16.21%를 기록, 저조한 투표율을 보였다. 이 가운데 기호 1번 이흥노 후보가 1420표(46.91%)를 얻어, 기호 2번 김호종 후보(1160표, 38.32)를 260표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을 차지했다. 기호3번 이천수 후보는 447표(14.76%)를 얻는데 그쳤다. 무효 25표.
서산중앙새마을금고는 전체 선거인 7010명 가운데 2312명이 참여해 투표율 32.98%로 역시 저조한 투표율을 보였다. 기호 1번 가제현 후보는 1219표(52.97%)를 획득하며 기호 2번 이흥우 후보(419표, 18.20%)와 기호3번 박승헌 후보( 663표, 28.81%))를 여유 있게 이겼다. 무효 11표.
대산새마을금고는 김문경 현 이사장이 단독후보로 출마해 무투표 당선됐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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