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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 버스길 밀려든 토사 처리
    지난 1일 이한선 운산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본인 소유 스키드 로더 장비를 이용하여 와우2리 마을 버스길 300m 구간에 밀려든 토사를 처리하고 있다./사진=운산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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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산
    2022-07-05
  • 꽃의 고장 운산에 ‘해바라기꽃’ 만발
    꽃의 고장 운산에 7천여 송이 해바라기꽃이 노랗게 물들었다. 운산교회 인근에 조성된 해바라기 꽃밭은 운산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조성한 것으로 앞으로 2주가량 더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굳건한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진 해바라기가 코로나19로 지친 모두에게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지역부=황선철 기자
    • 뉴스
    • 사회
    2022-07-04
  • 운산면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아카데미 개강
    운산면 주민자치회(회장 장찬순)는 지난 27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산면민 및 주민자치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 아카데미 ‘반딧불이 교실’을 개강하고 분격 운영을 시작했다. 주민자치 아카데미 ‘반딧불이 교실’은 지난해에 이어 2회째로 농번기 영농에 지장을 주지 않는 야간에 교육이 진행되어 호응이 좋아 이날도 당초 예상 보다 많은 인원이 참여했다. 올해 첫 강의는 운산면 출신으로 농협중앙회 연수원장을 역임한 이충노 강사를 초빙해 ‘다함께 잘사는 희망공동체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주민자치 아카데미 ‘반딧불이 교실’은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와 주민참여 복지마을 만들기 등을 주제로 10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찬순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계기로 지역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주민자치 정신을 배우고 주민자치회가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의 구심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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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산
    2022-06-28
  • 운산면, 취약계층 위한 빨래방 ‘다리미(多里美)’ 개소
    운산면(면장 유청)은 지난 24일 취약계층의 빨래 지원을 위한 빨래방 ‘다리미’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행정복지센터 내에 설치된 빨래방 ‘다리미’는 지역의 공동체가 힘을 모아 모든 마을에 온정을 나누어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자는 뜻을 담고 있다. 빨래방은 대형 세탁물 처리가 어려운 거동불편 장애인, 수급자 및 차상위 어르신 등의 이불을 수거하여 세탁, 건조, 배달까지 원스톱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다리미 빨래방 개소가 더 뜻 깊은 것은 빨래방 준비부터 운영까지 모든 과정에 지역 주민이 힘을 모았기 때문이다. 운산면 지역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지정기탁 사업비로 운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1천만원 상당의 세탁기를 구입했으며 지역의 한 독지가는 700만원 상당의 영업용 건조기를 기부했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또 관내 사회단체가 뜻을 모아 새롭게 발족한‘청정운산 빨래봉사단’과 빨래방 운영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르면 운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 빨래 수거·배달 등 운영을 총괄하고, 적십자봉사회와 자원봉사 면 거점센터에서 이동빨래방을 병행 운영하며 도움을 주기로 했다. 또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대상자 관리와 소모품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청정운산빨래봉사단 이한선·안화자 공동단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분들과 힘을 모아 뜻 깊은 봉사를 하게 되어 기쁜 마음”이라며 “앞으로 다리미 빨래방이 잘 유지되어 지속 가능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허현 기자
    • 읍면동소식
    • 운산
    2022-06-26
  • 운산 용장천변 ‘샤스타데이지’만개
    어느새 찾아온 여름의 길목, 지난 20일 운산면 용장천변에 피어난 순백의 샤스타데이지가 화사한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인내와 평화’라는 꽃말을 지닌 샤스타데이지를 배경으로 한 여인이 순백의 희망을 주시하고 있는 듯 하다. 지역부=황선철 기자
    • 읍면동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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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4
  •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 만들기
    서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학수)가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인 ‘1+3 사랑 나눔’행복마을 가꾸기가 지난 9일 운산면 고풍리 마을회관에서 시작됐다. 행복마을 가꾸기 사업은 읍·면 소재지에서 원거리에 위치하고 복지 혜택이 적은 고령층의 노인이 많은 곳을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정 받아 전문봉사단 및 관내 기관을 연계하여 주민들에게 수지요법, 이혈요법, 이미용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의료봉사, 민요, 건강체조 등 전문봉사단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챙기는 등 마을이 건강하고 행복해지도록 만들고 코로나 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행복마을 가꾸기 사업은 수지요법 봉사단(회장 김성현)과 이미용 봉사단(회장 최금옥)이 참여하여, 최근 산불로 인하여 지쳐있는 고풍리 마을 주민들께 봉사를 통해 건강과 웃음을 되찾을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 안부 묻기와 손길로 나눔을 실천했다. 염명로 고풍리 이장은 “행복마을 가꾸기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표정이 밝아지고 마을이 다시 활력을 찾게 되어 기쁘다”며 참여한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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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운산면, 벽화 골목에 ‘포토존 꽃밭’조성
    운산면(면장 유청)이 용장리 스토리텔링 벽화 골목에 ‘포토존 꽃밭’을 조성한다. 운산꽃사랑봉사단 봉사단원 50여명은 최근 운산면의 ‘내 점포, 내 집 앞 꽃밭가꾸기 운동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용장리 일원에서 ‘벽화 포토존 꽃밭 가꾸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벽화와 꽃의 만남을 주제로 미니 마가렛 1,600본, 꽃잔디 4,700본을 벽화 앞 유휴지에 식재했다. 장찬순 운산꽃사랑봉사단장은 “이번 벽화 포토존 꽃밭 가꾸기를 통해 마을의 경관을 개선하고 활기찬 면 이미지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예쁜 벽화 그리고 꽃과 함께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SNS 명소만들기 홍보를 통해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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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7
  • 운산면 고풍리 경로당 입소식
    운산면 고풍리 경로당(노인회장 장춘남)은 지난 16일 맹정호 시장, 이연희 의장, 우종재 서산시노인회장 그리고 고풍리 장춘남 노인회장, 염명로 이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입소식을 가졌다. 운산면 고풍1길 3에 신축된 경로당은 총 3억500여만 원을 들여 건축면적 132㎡, 지상 1층 규모로 지난해 10월 착공 이후 7개월여 만에 준공됐다. 이날 고풍리 마을회에서는 지역 어르신 복지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맹정호 시장과 이연희 시 의장, 경로당 건설업체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에 준공된 경로당은 마을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안락한 여가생활 및 주민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장춘남 노인회장은 “입소식에 참석해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이웃과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공간, 노인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잘 이끌어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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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7
  • 운산 산불 22시간 만에 주불 진화…“쓰레기 소각 원인 추정”
    운산면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만에 진화됐다. 서산시와 서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10시 50분쯤 운산면 고풍리 일대에서 시작한 불은 다음날인 10일 오전 9시 3분쯤 초기 진화에 성공했다. 이번 불로 현재까지 인명 사상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산림 약 40㏊와 주택 3채, 창고, 수련원 건물 등이 탔다. 2가구에서 5명의 이재민도 생겼다. 화재 발생 초기 산림·소방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17대와 산불 특수진화대 등 10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으나, 현장 접근이 어렵고 초속 20m의 강한 바람 탓에 불길이 수시로 바뀌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현장에 고압송전선로가 통과하고 소나무 등이 많은 것도 속도를 더디게 했다. 한때 불이 난 지점이 서산시 경계인 당진시 면천면 등 10여 곳으로 늘어나면서, 초기대응 기관의 진화대원 전체·인접 기관 진화대원 50%, 관할기관과 인접 기관 헬기 전체·드론진화대 전체를 투입하는 대응 2단계가 발령되기도 했다. 대응 1·2단계는 10일 오전 8시 30분에 해제했다. 서산시는 산불발생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조기에 주민대피령을 내렸고,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인적·물적 자원을 총동원해 대응에 나섰다. 맹정호 시장은 이틀 동안 화재현장을 지키며 잔불진화에 나서는 직원들과 의용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성일종 국회의원과 양승조 충남지사도 산불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로부터 보고를 받고 진화에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했다. 한편, 산림당국은 이번 산불이 60대 여성의 생활 쓰레기 소각 부주의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보고, 이 여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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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0
  • 운산 원평리 야산에 산불…인근 마을 주민들 대피령
    9일 오전 10시 50분쯤 운산면 원평리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서산 관내 소방인력과 소방장비를 총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산불진화 헬기 10여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방당국은 야산 인근 농가 주민들은 마을 아래로 긴급 대피시켰다. 산림당국은 완전 진화 후 정확한 산불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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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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