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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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산면, 학생들과 함께 독거노인 가정 봉사활동
      운산면(면장 김동찬)은 지난달 31일 운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철중학교가 ‘학생들과 함께하는 독거노인가정 봉사활동’협약을 체결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독거노인 가정 봉사활동은 운산 대철중학교 학생들과 적십자 봉사회원들이 3인 1조로 홀로 계신 어르신 10가구를 직접 방문해 말벗되기, 집안 청소 및 치매예방을 위한 숫자공부, 색칠놀이 등을 함께 하며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전해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적십자봉사회에서 직접 준비한 밑반찬과 야쿠르트, 마늘 등을 전달해 드려 어르신들이 더욱 즐겁고 만족한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 연말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독거노인가정에 방문하여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날 학생들을 맞이한 한 어르신은 “찾아오는 사람이 많지 않아 적적했는데 이렇게 손주 같은 학생들이 방문해서 말벗도 해주고 함께 놀이도 해주어 너무나 즐겁고 고맙다” 며 즐거워했다. 김동찬 운산면장은 “홀로 계신 외로운 어르신들이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어 뿌듯하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찾아내어 도움을 드리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지역부=이기현 기자
    • 읍면동소식
    • 운산
    2019-09-02
  • 자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이장회의
    운산면(면장 김동찬)은 지난 11일 자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이장 및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용현계곡에서 열린 회의에는 맹정호 시장과 김맹호ㆍ최일용 서산시의원이 참석해 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일반적으로 이장회의는 매월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면정 사항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왔다. 사진=운산면행정복지센터 제공
    • 읍면동소식
    • 운산
    2019-07-14
  • 운산에서 주택 화재…60대 장애 여성 숨져
    운산의 한 조립식 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장애인 여성이 숨졌다.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8일 새벽 4시 2분쯤 운산면에 있는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주택 안에 있던 일가족 9명이 대피했지만 장애를 앓고 있던 A(65ㆍ여)씨는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숨졌다. 불은 주택 92㎡를 모두 태운 후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시간 27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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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산
    2019-07-08
  • 운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위원 위촉
      운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2019년도 2차 정기회의를 열고 신규위원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추진한 학생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건강음료 배달사업 등을 점검하고 하반기에 독거노인 생신케이크 전달, 사랑의 밑반찬 나눔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사진-=운산면 행정복지센터 제공
    • 읍면동소식
    • 운산
    2019-07-07
  • 운산면 새마을회, 사랑의 감자 수확
      운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홍성배, 안화자)는 지난 28일 용장리 일원에서 남녀지도자와 면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자 캐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선별 포장해 일부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나머지는 판매해 수익금으로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사진=운산면 행정복지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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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산
    201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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