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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암면, 내고장 문화재 탐방 ‘역사산책’ 운영
    음암면은 주민들이 내 고장에 대한 애향심을 키울 수 있는 ‘고장의 문화재 탐방’을 주제로 ‘역사 산책’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음암면에 따르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상일)가 2021년 주민자치 우수사례 지원사업으로 실시하는 이 프로그램은 역사, 환경, 문화 등 3개 탐방로를 발굴하여 마을 주민들과 함께 탐방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지난 14일 처음으로 운영된 ‘역사 산책’에는 어린이부터 노인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한다리 권역, 정순왕후 생가, 김기현 가옥, 단구대, 용유대를 탐방하며 내 고장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조상일 위원장은 “음암면은 한다리권역, 박첨지전수관, 정순왕후 생가, 김기현가옥, 부장리 고분군 등의 문화자원과 잠홍저수지 생태습지공원 등 생태자원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지역”이라며 “앞으로 고장의 숨은 자원 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활용방안을 고심하여 특색 있는 고장 만들기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지역부=이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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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암
    2021-04-14
  • 음암면, ‘클린하우스’로 ‘클린 음암’ 만들기 박차
    음암면이 도로변 적체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클린하우스’를 설치하고 ‘클린 음암’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당4리 일원에 설치한 클린하우스는 편리한 수거 체계 수립과 도로변 무단 쓰레기 배출 금지에 효과를 거두면서 주민들로부터 ‘적체쓰레기 해소 및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한 도로변 환경정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며 크게 반기고 있다. 도당4리는 음암면행정복지센터 및 주민자치센터 등 주요 기관시설이 위치해 면 주민들의 이동이 잦은 요충지로 음암면 관내 농촌지역에 주거하는 마을주민들이 쓰레기 지정 배출장소로 오해하고 지속적으로 쓰레기를 배출해 주변 학교를 다니는 학생 및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에 따라 면에서는 자원순환과에 도당4리를 2021년 충청남도 생활쓰레기 배출공간 클린화사업 대상지로 요청하여 4월 클린하우스 설치를 완료했다. 클린하우스는 종이류, 스티로폼, 유리병, 캔, 일반쓰레기 등 6종의 생활쓰레기를 분리 배출할 수 있으며, 불법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를 위해 감시카메라를 운영하는 등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해 운영될 계획이다. 박상열 음암면장은 “클린하우스 확대 설치를 위해 관련 실과와 협조하는 한편, 주민들의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조성 및 의식 고취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지역부=이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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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암
    2021-04-06
  • 음암면새마을지도자,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음암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김달환, 부녀회장 김민주)는 지난 2일 부장2리 한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여 노후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가정은 열악한 주거환경에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집을 고칠 엄두를 내지 못하던 터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역부=이기현 기자
    • 읍면동소식
    • 음암
    2021-04-04
  • 음암면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재개
    음암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상일)는 코로나19로 중단했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지난 1일부터 재개했다. 주민자치회는 프로그램 재개를 앞두고 지난 3월 민요, 요가, 통기타 아랑장구, 풍물, 난타, 라인댄스 등 7개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일부터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각 프로그램이 정상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조상일 위원장은 “프로그램 운영 시 방역관리자를 별도로 지정해 전 수강생을 대상으로 발열 체크 및 건강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한 장소에는 소독 및 환기를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방역 수칙의 준수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에 활기를 불어넣어 심신이 건강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보였다./지역부=이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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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암
    2021-04-02
  • 음암면 신장천 생태공원, 힐링 공간으로 거듭
    음암면은 신장천 생태공원이 주민들의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장천은 지난 2016년 서산시가 간월호에 유입되는 수질오염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오염 저감시설을 설치하면서 27,300㎡ 규모로 인공습지 생태공원으로 조성했다. 오염 저감시설은 하천으로 들어오는 빗물을 별도의 관으로 유입시켜 오염물질 제거에 효율이 높은 생태습지에서 처리한 뒤 정화수를 하천으로 방류하는 시설이다. 이렇게 조성된 신장천 생태공원은 인근의 수림미소가 아파트와 부장4리 주민들이 산책을 하기 위해 즐겨 찾고 있다. 특히 음암면은 신장천 생태공원 산책로 100m 구간에 팬지 2,800본을 식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1,500만원을 투입해 1km 산책로 구간에 꽃나무 묘목을 식재할 계획이다. 박상열 음암면장은 “신장천 생태공원이 주민들에게 힐링공간으로 더욱 사랑 받을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지역부=이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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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암
    2021-04-01
  • 음암 미문교회, 나눔냉장고 정기후원 협약
    음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상열ㆍ민간위원장 심걸섭)는 지난 24일 미문교회(목사 김영호)와 ‘사랑 채움 나눔냉장고’정기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미문교회는 매월 10만원 상당의 물품을 ‘나눔냉장고’에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미문교회 김영호 목사는 음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1년부터 빵을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시작해 현재는 매주 화요일마다 주민들에게 자장면을 대접하는 등 정기후원 외에 수시로 음암면에 식료품을 기탁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지역부=이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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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암
    2021-03-26
  • 음암면, 민ㆍ관 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앞장
    복지사각지대발굴 민관 캠페인 후원 연계 실천 다짐대회 개최 음암면(면장 박상열)이‘더불어 사는 음암면’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역사회 단체와 힘을 모았다. 면은 1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내 사회단체와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후원 연계를 실천하기 위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정류장과 공중화장실 등 100여 곳에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주민들의 관심을 당부하는 포스터를 부착하고 주민들에게는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또 새봄을 맞이하여 쾌적한 면 분위기 조성과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버스정류장, 공중화장실을 일제 정비해 행정 효율성을 높였다. 면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이 완화되면 관내 경로당 40여 곳에도 포스터를 추가로 부착하는 등 범 면민 운동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자체 제작해 부착한 포스터는 쉽게 훼손되지 않는 재질로 만들어 연중 내내 부착되어 주민들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의식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열 음암면장은 “지역사회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사회단체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과의 견고하고 촘촘한 민ㆍ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복지 정보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지역부=이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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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암
    2021-03-18
  • 음암면 율목리‘제62회 당산수 서낭제’열려
    음암면 율목리 당산수 서낭제 보존회(회장 심걸섭)가 머슴의 날인 지난 13일 ‘제62회 당산수 서낭제’를 열고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했다. 이날 서낭제에는 박상열 음암면장과 이석근 음암농협 조합장, 김맹호ㆍ최일용 서산시의원, 김영수 층남도의원, 편세환 서산문화원장, 이완섭 전 서산시장 등 주요 인사와 율목리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서낭제가 열린 당산수는 율목리 모과울 마을 중앙 언덕에 주민들과 길손들의 휴식처로 사랑 받는 해묵은 느티나무가 치성을 받는 신목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행인들이 빈번하게 왕래하는 길목에 서낭신을 좌정시켜 마을의 수호신으로 삼았다. 또한 마을 주민들은 백제의 토성 흔적이 있다 하여 퇴미산으로 불리는 언덕에 위치한 700여 년 된 느티나무 아래서 마을의 안녕과 서산시 태평성대,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서낭제를 매년 음력 2월 초하룻날에 지내오고 있으며, 이날 주민들은 정성껏 준비한 제수 음식으로 마을의 자랑이자 수호목인 고목 느티나무에 제를 올려왔다. 심걸섭 서낭제 보존회장은 “오는 62회째를 맞은 서낭제를 통해 마을주민들의 안녕과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소중한 의식을 이어오고 있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푸짐하게 음식을 대접하지 못한 점 널은 이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허현 기자/지역부=이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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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암
    2021-03-14
  • 음암면, 휠체어 무료대여 서비스 ‘호응’
    음암면(면장 박상열)이 치료와 재활과정에서 일시적으로 거동이 불편해 보조기구가 필요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휠체어 무상 대여 서비스를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휠체어 무료 대여 서비스는 지난해 도당7리에 거주하는 주민 왕창덕씨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훨체어 1대를 기탁하면서 실시됐다. 이에 따라 대여기관 부족으로 인한 접근성 및 비용문제 개선, 타 지역에 대여기관이 있지만 온라인 신청 등의 복잡한 절차로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주민들이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휠체어는 음암면 주소를 두고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기본 대여기간은 2주(3회 연장가능, 최대 2개월 사용)로 신분증을 지참하고 음암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박상열 음암면장은 “휠체어 무료대여 사업은 평소 주민들의 의견과 생활 불편사항을 반영한 사업으로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 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지역부=이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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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암
    2021-03-14
  • 음암면, 버스승강장 탄소발열의자 설치‘호응’
    음암면(면장 박상열)이 버스승강장에 탄소 발열의자를 설치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면은 최근 도당7리와 부장2리 아파트단지 등 버스정류장 5곳에 탄소발열의자를 설치, 버스를 기다리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탄소 발열의자는 탄소소재로 된 열선을 의자 내부에 삽입해 전기를 공급, 열의 전도가 높은 탄소소재가 발열하는 원리로 작동되며, 탄소섬유는 무게가 강철의 25% 수준인데다 강도는 10배 이상 강하고 전자파 없이 원적외선 및 음이온이 방출되는 특성이 있다. 탄소 발열의자 작동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며, 외부 기온이 17도 이하로 내려가면 발열이 시작돼 최대 39도까지 올라간다. 음암면은 이용률이 높은 버스정류장의 탄소발열의자 설치여부를 조사하고 설치 확대를 위해 관련 실과와 긴밀히 협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지역부=이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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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암
    202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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