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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충남 쌀 생산량 70만 9000톤…3.1% 줄어
    올해 충남지역 쌀 생산량이 70만 9000톤으로 지난해 73만 2193t에서 3.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2019년 쌀 생산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우리나라 쌀 생산량은 374만 4000톤으로 지난해 386만 8000톤 대비 3.2%(12만 4000t) 줄었다. 심각한 냉해 피해로 355만 톤을 기록한 1980년 이후 가장 적은 생산량이다. 생산량이 감소한 이유로 9월 이후 한반도를 지난 링링, 타파, 미탁 등 태풍으로 인한 기상 악화가 원인으로 지목된다. 시ㆍ도별 쌀 생산량은 전남이 72만 5000톤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고 이어 충남(70만 9000톤), 전북(60만 5000톤) 순이다. 올해 쌀 재배면적도 72만 9814㏊로 지난해 73만 7673㏊ 대비 1.1% 줄었다. 통계청은 정부의 논 타(他) 작물 재배 지원사업, 건물 건축, 공공시설 등 택지 개발에 따른 경지 감소 영향으로 보고 있다. 로컬충남=정운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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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오토산업 구인ㆍ구직 만남의 날…13명 현장 채용
    고용노동부 서산출장소(출장소장 김종신)는 12일 지역 자동차부품업종의 고용 활성화를 위해 ‘Auto산업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산출장소가 지역 자동차산업의 고용위기 대응을 위해 구성한 ‘Auto산업 지역고용 협의체’의 일환으로 서산출장소가 주최하고 서산고용복지+센터 입주기관인 서산시일자리종합센터와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Auto산업 지역고용 협의체는 전국적인 자동차 관련 산업의 침체 등으로 2019년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어, 서산지역 자동차산업의 고용위기 대응 및 사업 활성화 등을 위한 지역맞춤형 대책으로 고용노동부 서산출장소(위원장 출장소장), 서산시 등 유관기관 및 지역 자동차업종 주요기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행사에는 자동차부품기업인 더원테크(주) 등 2개 기업(구인 8명)과 3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하여 13명이 현장에서 채용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현장채용 된 구직자는 추후 업체에서 2차 면접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김종신 서산출장소장은 “앞으로도 ‘Auto산업 지역고용 협의체’ 활동으로서 자동차부품 구인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할 수 있는 채용행사를 마련하여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및 지역고용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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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제24회 농업인의 날…서산 농업인 한마음 대회
      우수 농특산물 전시ㆍ품평ㆍ시식 체험프로그램 운영 및 드론 시연 서산시는 11일 서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서산시 농업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24회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고 농업인의 화합과 사기 진작을 위해 개최된 이날 대회는 ▷서산시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한국생활개선서산시연합회 ▷한국농촌지도자서산시연합회 ▷한국농업경영인서산시연합회 ▷쌀전업농서산시연합회 ▷서산시4-H연합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날 대회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무사히 농사를 마무리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추수감사제와 여성농업인으로 구성된 건강생활연구회 건강체조를 식전공연으로 농업인단체 활동사례 발표와 우수 농특산물 전시 및 품평, 농업인 화합한마당,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농업용 드론시연 등 서산 농업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농업인들이 1년 동안 정성스럽게 가꾼 우수 농특산물의 전시ㆍ품평회 및 무료시식회를 비롯해 이웃사랑 나눔 실천‘사랑의 쌀 나눔행사’, 종이한지체험 등 9가지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과 학생들도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이번 농업인 한마음대회가 서산시 농업인들이 소통을 통해 화합하고 우수한 서산의 농특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WTO 개도국 지위 포기라는 암초가 우리 농업의 미래를 어둡게 하고 있지만, 농업의 4차산업화와 첨단농업기술 보급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서산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전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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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서산농특산물 해외 판촉전…11만 불 판매
        서산시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미국과 뉴질랜드에서 서산농ㆍ특산물 해외 판촉전을 벌여 1억 원어치 넘게 판매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10일 동안 20여 품목에 대해 판촉전을 벌여 11만 불(약 1억 3천만 원)상당의 농ㆍ특산물을 판매했다. 또 현지 마켓에서 관심이 많았던 젓갈류, 한과 등은 올 연말까지 추가 선적키로 협의를 마쳐 판촉 성과는 훨씬 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1일부터 5일까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가진 판촉행사에는 김현경 부시장과 김기곤 대산농협 조합장 그리고 공무원 및 관계 농업인 등이 함께 참여해 성공적인 행사개최를 지원했다. 김 부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또 현지마켓인 거복식품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앞으로 서산농특산물을 더 많이 유통ㆍ판매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전체 교민의 70%(2만1천여 명)가 거주하는 오클랜드한인회(회장 변경숙) 관계자들도 만나 서산농특산물 소개와 함께 한인회의 변함없는 지원협조를 요청하는 등 발로 뛰는 해외마케팅을 전개했다. 시는 그동안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농특산물 수출판로 개척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기존의 미국, 캐나다시장 뿐만 아니라 뉴질랜드까지 공략해 서산쌀의 대표브랜드인 뜸부기 쌀 15톤(4천2백만원) 수출을 첫 성사시켰고, 이외도 젓갈류와 생강한과, 감태 등에 대해서도 새로운 수출판로를 여는 성과를 얻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뉴질랜드 판촉전 성과를 분석해 인근 호주시장까지 추가 진출을 검토하는 등 앞으로도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2015년부터 해외 마케팅을 추진하면서 당해 연도 1억 8천여만 원을 시작으로, 2016년 2억8천여만 원, 2017년 2억3천여만 원, 2018년 1억 2천만 원의 판매성과를 올리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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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서산시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15개 기업 참여
    서산시는 8일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관내 15개 기업체와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체결 했다. 일자리 지원을 위한 간담회 개최도 함께 진행 됐다. 특히 이날 협약식은 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 지원과 여성친화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서 서산시와 기업은 여성인력의 적극적인 채용과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 조성에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시는 협약 기업체에 여성친화 환경개선자금과 여성인턴지원금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직장 내 양성평등교육과 성희롱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사후관리 프로그램도 제공할 방침이다. 맹정호 시장은 “이번 협약식이 우리지역의 기업체와 여성들의 상생발전을 위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에서도 시업활동에 불편한 점을 개선하고 각종 인센티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2012년부터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05개 기업체와 협약을 맺어 1,219명이 취업의 혜택을 받았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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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현대오일뱅크, 주유소 이용 고객 햅쌀 증정
    ▲현대오일뱅크는 11월 한 달간 주유소 이용고객 43만 명을 대상으로 서산에서 생산된 햅쌀을 증정한다. 사진=현대오일뱅크 제공   현대오일뱅크는 11월 한 달간 주유소 이용 고객 43만 명에게 햅쌀을 증정하는 ‘햅쌀가득 마음가득 캠페인’을 펼친다고 4일 밝혔다. 행사 기간 중 보너스카드 고객이 주유소에서 4만 원 이상(충전소는 2만원)을 주유하면 자동 응모 되며 영수증을 통해 당첨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제공하는 쌀은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이 위치한 서산지역의 햅쌀이다. 800g씩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준다. 용기는 쌀을 비운 후에도 재사용 가능 하도록 만들어 활용도를 높였다. 한편, 현대오일뱅크는 지난 2006년부터 주유 고객들에게 햅쌀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쌀 소비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 유공자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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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한화토탈, 서산사랑 상품권 2억 원 구매협약
    서산시는 1일 시장실에서 맹정호 서산시장과 한화토탈 조용효 상무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산사랑상품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화토탈은 상품권 구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소상공인 보호에 기여할 수 있다는 상생협력의 정책 효과성에 공감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지역 발전에 동참하기 위해 서산사랑상품권 2억원을 구매하기로 했다. 한화토탈 조용효 상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과 골목 상권 보호 정책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지역 기업으로서 서산사랑상품권의 지속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앞으로도 적극 동참하겠다” 고 말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사랑상품권 구매 협조를 통해 지역주민과 상생을 실천해 주시는 한화토탈 임직원분들에 감사드린다”며 “소상공인 진흥과 지역경제 균형발전 달성을 위해 도입된 서산사랑상품권이 시민들과 지역기업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조기 매진되어 20억원이 추가 발행된 만큼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사랑상품권은 금년 8월 1일 최초 발행 이후 시민과 지역기업의 높은 호응으로 판매 2달 만에 조기 매진되어 11월 1일 20억원이 추가 발행됐으며, 금년도 소진 시 까지 10% 할인 판매된다. 관내 농축협은행 모든 지점에서 구매가 가능하고, 전통시장, 음식점, 마트 주유소 등 2,400여개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 할 수 있으며, 가맹점 목록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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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2
  • 농협, 농촌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경비 지원
    농협서산시지부(지부장 이회윤)와 운산농협(조합장 이남호)은 지난달 31일 운산농협 회의실에서 베트남에 친정을 둔 다문화가정 1가정에게 가족동반 왕복항공권 및 체제비를 전달하고 환송행사를 가졌다. 모국방문 지원을 받게 된 부이티응언씨 가족은 14박 15일 일정으로 모국을 방문하게 된다. 이 행사는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충남본부(본부장 류병관)가 주관하고 NH농협 러브트리카드 공익기금과 NH농협은행 하노이사무소 후원으로 실시됐다. 전국적으로는 19가정 80명이 지원을 받았다. 이회윤 지부장은 “농촌지역 결혼이민여성에게 모국방문의 기회를 제공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 할 수 있도록 매년 다문화가정 모국 방문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하노이지점에서는 1박 2일간의 문화체험 행사를 지원하여 자녀들에게 엄마의 나라를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해 주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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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서울 상생상회서 서산 농특산물 특판전
    서산시는 지난 29일~30일 양일간 서울 종로구 안국동 소재 상생상회에서 서산시 농특산물 특판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전에는 8개 농가에서 무, 배추, 마늘, 생강 등 채소류와 생강한과, 편강, 생강즙, 조청 등 20여 품목을 판매해 1천만 원 어치를 판매했다. 시는 내년부터 개장 횟수를 더 늘리고 행사를 정례화하기로 상생상회 측과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한편 상생상회는 서울시가 다양한 지역자원 정보제공과 우수한 대표 농특산물을 홍보ㆍ판매하기 위해 운영하는 매장으로 2018년 11월에 개장했다. 현재 106개 지자체에서 생산한 1,200여종의 상품이 전시 판매되고 있다. 서산시는 생강한과, 편강, 참기름 등 15개 품목이 입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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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LG화학 대산공장, 장학ㆍ복지기금 2000만 원 전달
    LG화학 대산공장(주재임원 김동온 상무)은 지난 30일 대산읍장학재단과 대산읍복지재단에 장학ㆍ복지기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사진> 김동온 상무는 “장학기금과 복지기금이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학재단과 복지재단 관계자는 “매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정성을 보태주는 LG화학에 감사하다”며 “해당 기금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LG화학 대산공장은 지난 2016년부터 상하반기로 나눠 장학ㆍ복지기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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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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