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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부품 생산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일 서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직업교육훈련 ‘자동차부품 생산 전문가 양성과정’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과정은 구인처의 요구에 적합한 전문 인재 양성 및 여성의 고용유지율 제고를 위해 생산직종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20일까지 22일간 총 88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이날 교육생 전원이 수료했다. 수료생 20명 중 10명은 현대트랜시스 협력사인 ㈜창성과 ㈜명성이엔지에 취업하는 좋은 성과를 보였으며, 남은 10명도 협력사인 비티엠(주)에 면접을 본 상태로 이 중 3명이 채용될 예정이다. 현대트랜시스에서는 경력단절 여성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후륜6속, 후륜8속 변속기를 기증할 예정으로 교육생들에게 생산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맞춤형 실무 교육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민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직업교육훈련 수료생의 취업률이 높은 것은 수료생의 강한 취업의지와 기업체의 구인 시점이 맞아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시가 운영하는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올해 총 5개의 직업교육훈련과정이 진행되며, 현재 멀티행정 실무 사무원 양성과정을 운영 중으로 경력단절여성을 문서관리, 회계, 인사ㆍ노무관리 등 사무행정 능력을 갖춘 핵심인재로 양성코자 노력하고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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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서산시농업기술센터, 팜파티 플래너 교육 실시
    12일부터 5월 3일까지 4회 운영 팜파티 플래너 3급 자격증 취득 서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마케팅 능력을 강화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팜파티(Farm Party) 플래너 교육을 지난 12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팜파티는 농장을 뜻하는 팜(Farm)과 파티(Party)의 합성어로, 농장에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로 만든 음식, 공연, 체험 및 농산물 판매 등을 결합한 새로운 농촌마케팅 모델이다. 이번 팜파티 플래너 교육에는 농가주 23명이 참여하여 5월 3일까지 매주 월요일 4회에 걸쳐 교육이 진행되며 6~8월에 팜파티 운영을 지원 받게 된다. 교육은 팜파티 개최를 위한 팜파티 플래너 3급 자격증 취득은 물론, 팜파티의 다양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목표로 ▷팜파티 개념 ▷네트워크 전략 ▷공간 스타일링 ▷푸드 스타일링 ▷단계별 진행전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한편 지난해 팜파티에는 20개 농가가 참여해 우리 쌀 롤케이크만들기, 별자리 목걸이 만들기, 농산물로 잼 및 음식 만들기 등을 추진해 인기를 얻었다. 김성태 농업지원과장은 “팜파티 플래너 육성을 통해 농촌체험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며 “이를 통해 다양화되는 소비자의 수요에 적극 대응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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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토요 직거래장터서 판매
    서산지역 사회적경제기업 생산 제품을 오는 17일부터 해미읍성 토요 직거래장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산시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로 지원을 위해 공예품을 제작 판매하는 맑은샘공예, 예사랑 등 5개 기업에서 생산되는 방향제, 도예품, 칠보공예품, 캔들 DIY키트, 액세서리 등 20여 개의 다양한 수공예품을 해미읍성 토요직거래장터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장터는 혹서기인 7~8월을 제외한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산 해미읍성 내에서 열린다. 사회적경제기업은 공동체 구성원의 행복을 위해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경제활동 기업으로 판로 확대 및 자생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현우 시민공동체과장은 “코로나19 속 우수한 관내 사회적경제제품을 알리고 판매할 수 있는 장터를 운영하게 돼 기쁘다”며“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주말장터는 코로나19에 대비해 철저한 방역과 안전수칙을 준수해 진행될 계획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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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7
  • 사신 농특산물, 베트남 전시 품평회 ‘호응’
    서산시 농특산물인 조미김, 호두정과, 홍삼, 호박죽 등이 베트남 현지인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산시는 지난 3월 26일부터 3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방송인 VTCK-TV를 통해 농특산물 25종의 전시ㆍ품평회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VTCK-TV는 베트남 전역에 방영되는 지상파 방송으로 베트남 최초ㆍ최대의 한류 전문 종합편성 채널이다. 베트남 시장 개척을 위한 현지 반응 및 선호도 조사를 위해 베트남 하노이 VTCK 직매장 2개소(호안끼엠, 떠이호)에서 진행된 품평회에서는 인플루언서, 유통업체 등이 서산시의 홍삼ㆍ인삼가공품, 홍화씨환, 마늘환, 쌀국수, 호두정과, 조미김 등 25종을 소개했다. 품평회 결과 조미김, 호두정과, 쌀국수, 홍삼ㆍ인삼가공품, 호박죽 등 건강식품과 친환경 제품들의 현지 호응도가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늘엑기스와 건표고버섯도 좋은 평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현지 유통업체 관계자들이 안전하고 질 좋은 시 농특산물의 수입 의사를 적극 피력하고 있다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시는 오는 5월 중 VTCK-TV와 품평회 결과를 바탕으로 수입량 및 방법, 현지 판매업체 선정 등에 관해 실무협의를 추진키로 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베트남은 한국 농식품에 매우 호의적인 동남아시아 최대 시장”이라며 “적극적인 시장 공략으로 동남아시아 진출 교두보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충청지역 최초로 미국 온라인 쇼핑몰 울타리USA에 감태, 뜸부기쌀, 생강한과 등의 1억 5천여만 원 상당 농특산물을 수출하는 등 적극적인 판로개척에 나서고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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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7
  • KCC 대죽공장, 어르신 보행보조기 전달
    KCC 대죽공장은 15일 대산읍 행정복지센터에 보행불편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보행보조기 83대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보행보조기는 KCC대죽공장이 지난 1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원 사업비 2000만원을 대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한 기금으로 마련했다.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회의와 소운영회의를 통해 전달할 대상자 83명을 선정하고 이날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기혁 위원장은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보행보조기를 기탁해 주신 KCC 대죽공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거환경개선 사업, 긴급구호비 지원사업, 사랑의 꾸러미 지원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전하고 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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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육묘장 일손 보탠 맹 시장…“서산 쌀 전국 최고 미질 자랑”
    맹정호 시장은 지난 14일 운산농협 벼 육묘장을 찾아 농민들과 함께 볍씨 파종을 하며 농촌 일손 돕기를 벌였다. 맹 시장은 이날 코로나19로 인한 농촌 인력수급 불안과 소득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맹 시장은 “서산 쌀은 전국 최고의 미질을 자랑한다”며 “이러한 명성이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올해 못자리용 제조상토와 벼 육묘상자처리 약제를 지원했으며, 벼 재배 목표면적은 17,984ha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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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소상공인‘버팀목자금 플러스’신청하세요”
    현재 7500개 업소 130억 원 지급 미신청 업소 대략 2500여개 업소 서산시가 제4차 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지역 소상공인에게 ‘버팀목자금 플러스’ 신청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지역 내 1만여 소상공인 중 지난 14일 기준 7500여 개 업소에 130억 원의 자금이 지원됐다. 지난달 29일 개시된 4차 재난지원금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신청에 의해 지급된다. 대상은 올해 2월 28일 이전에 사업자로 등록된 사업체 중 전년 매출액이 10억~120억 원 이하인 곳이다. 단, 신청일 기준 휴ㆍ폐업 상태가 아니어야 한다. 지난해 11월 24일부터 올해 2월 14일 중 6주 이상 집합금지 조치 받은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홀덤펍’ 업종은 매출감소 여부와 관계없이 500만원이 지급된다. 집합금지나 영업제한 조치에 해당되지 않더라도 전년대비 20% 이상 매출이 감소한 경우 그 정도에 따라 100만 원부터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업종, 집합 금지ㆍ영업제한 조치 위반, 비영리기업ㆍ단체ㆍ법인 및 법인격이 없는 조합은 제외된다. 신청은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서산시 인허가 관련부서 또는 일자리경제과로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버팀목 자금 플러스 전용 콜센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산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직 신청 못한 소상공인은 빠짐없이 신청하시기 바란다”며 “서산시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에서도 자세한 내용이 확인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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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서산지역 경제단체, “대산항 인입철도 건설해주오”
    서산상공회의소와 (사)서산오토밸리입주기업협의회, 서산수석산업단지입주기업협의회, 서산테크노밸리입주기업협의회 등 서산지역 경제 4개 단체가 서산 기업인의 염원을 담은 대산항 인입철도 건설 공동 건의문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 이들 경제 단체들은 건의문을 통해 “대산석유화학단지는 매년 5조원 이상의 국세를 납부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에도 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대비 7만TEU에서 12만TEU로 63%가 증가했으며, 성공적인 K방역으로 인해 내년에는 더욱 많은 물동량이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국가산업단지가 아닌 일반산업단지라는 이유로 정부의 지원이 없어 기간시설이 미비한바 해상운송과 고속도로만으로는 늘어나는 물동량을 소화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호소했다. 조경상 서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 3대 석유화학단지인 대산석유화학단지의 위상과 활성화를 위해서 반드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즉각 반영하여 한다”며, “서산시 상공인들의 간절한 마음을 헤아려 주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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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서산ㆍ태안 제조업, 체감경기 대폭 개선
    백신 본격 접종, 기대감 반영 제조업 BSI14P 올라 92 집계 서산ㆍ태안 제조업체들의 2분기(4~6월) 체감경기 전망이 대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따른 경기 회복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서산상공회의소(회장 조경상)가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분기 경기전망지수(BSI)’조사 결과 경기전망지수는 1분기(1~3월/78) 대비 14포인트 상승한 92로 집계됐다. 기업경기전망지수는 기업들의 현장체감경기를 수치화한 것으로 0~200 사이로 표시되며, 100 이상이면 ‘이번 분기의 경기를 지난 분기보다 긍정적으로 보는 기업이 많다’는 의미이고, 100 이하이면 그 반대로 분석된다. 올해 기업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대외 리스크로는 ▷코로나19(30%) ▷미중무역 갈등을 포함한 보호무역주의(21%) ▷환율변동성(21%) ▷신흥국 경기침체(14%) ▷유가상승(14%) 순으로 응답했다. 대내 리스크로는 ▷코로나 재유행(71%) ▷기업부담법안 입법(14%) ▷금리인상(8%) ▷인력난(7%)순이다. 코로나19가 경제ㆍ산업ㆍ사회에 걸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의 질문에는 ‘국내 4차 산업혁명 및 디지털 전환속도가 빨라졌다’는 응답이 71%에 달했고, ‘변화없음’(21%), ‘더 느려짐’(8%)로 나타났다. 반면 국내 소득 양극화 정도를 묻는 질문에 ‘더 심화되었다’는 응답이 71%에 달했다. 29%는 ‘변화없음’이라고 답했다. 또한 작년 한해 실적(영업이익)이 코로나 이전에 비해 어떻게 변했는지의 질문에는 ‘비슷한 수준’(50%)이라고 응답했으며, <줄었음(43%), 늘었음(7%)> 실적이 감소했다고 응답한 기업들 중 ‘내년 이후’(70%)에나 실적이 회복될 것이라고 답변하였다. 30%만이 올해 안 회복을 전망했다. 조경상 서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경기가 악화 수준에 머물고 있지만 차츰 경기가 회복되는 추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기업들의 경기회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상공회의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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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대산공단협의회 “대산항 인입철도 반드시 필요”
    현대오일뱅크(주)를 비롯한 대산공단 24개 기업체로 구성된 대산공단협의회(회장 정해원)가 12일 ‘대산항 인입철도 건설사업’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 대산공단협의회는 공동건의문을 통해 “대산항은 전국 무역항 중 물동량 처리 6위, 유류화물 처리 3위를 차지하는 중부권역 물류 중심기지로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면서 “또한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속에도 컨테이너 물동량이 전년대비 63%나 증가하는 등 역대 최대인 12만 TEU를 돌파한 대표 무역항”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산석유화학단지는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 중 하나로 매년 5조원 이상의 국세를 납부하면서 국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반면, 정부는 국가산단이 아니란 이유로 기간시설 지원이 없어 고속도로 진입을 위해 42km를 이동해야 하거나 철도가 연결되지 않아 접근성이 열악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입주 기업들은 물류 운송비용 부담 증가로 기업 경영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어 ‘철도건설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뜻을 모으고 있다”며 “대산지역 등 18만 서산시민들은 2019년 대통령께서 서산 방문 시 대산항 인입철도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은 국민과 약속인 만큼 반드시 건설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해원 대산공단협의회장은 “상반기 고시 예정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사업’으로 반영해 줄 것을 뜻을 모아 정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한편, 대산항 인입철도는 서산 대산항에서 당진 석문산단까지 17.3km를 잇는 철도 건설사업으로 지난 제2ㆍ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추가검토 사업으로 포함됐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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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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