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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화학 대산공장, 서산사랑상품권 구매협약
    왼쪽부터 LG화학 노동조합 신현웅 수석부위원장, 맹정호 서산시장, LG화학 조웅래 HR 담당   서산시는 지난 9일 맹정호 시장과 LG화학 대산공장 노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서산사랑상품권 구매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LG화학 대산공장은 지역 내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서산사랑 상품권의 사업 취지에 공감하며 기업과 지역의 상생협력을 위해 1억3천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구매하기로 했다. LG화학 대산공장 관계자는 “서산시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만큼 서산사랑상품권 구매와 사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증대에 힘이 보태지길 바라며, 항상 지역민과 상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맹정호 시장은 “지역공헌을 통한 기업 가치를 실현해주시는 LG화학의 따듯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서산사랑상품권의 많은 구매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사랑 상품권은 지역자금역외유출 방지 및 관내 소비촉진을 통한 소상공인 매출증대를 위해 지난 8월 5천원권, 1만원권 2종으로 발행됐으며, 추석 명절을 맞아 11일까지 10% 특별할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 내 농·축협 모든 지점에서(31개소) 구매가 가능하고, 관내 음식점, 마트, 주유소 등 2500여개 지정된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 목록은 서산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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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서산세무서ㆍ세정협의회, 소외 이웃에 성금 전달
    오원균 서산세무서장(왼쪽 세번째),이 세정협의회 정창현 위원장(왼쪽 네번째)과 김경호 부위원장(오른쪽 세번째) 등이 흐망터전을 방문하여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서산세무서 제공   서산세무서(서장 오원균)는 지난 5일 아동청소년공동생활가정인 ‘꿈둥지’와 ‘희망터전’을 각각 방문해 전 직원들이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세정협의회 정창현 위원장과 김경호 부위원장을 비롯한 임원들도 뜻을 같이해 정성을 보탰다. 오원균 세무서장은 “어려운 환경에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복지단체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모든 아동과 청소년들이 사회의 동량으로 잘 자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창현 위원장은 “서산세무서와 함께 어려운 형편의 사회복지단체를 도울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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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통계청 서산사무소, 2019년 논벼생산량조사
    충청지방통계청 서산사무소(소장 안준석)는 서산시, 당진시, 태안군 관내 2019년 논벼생산량조사를 실시한다. 논벼생산량조사는 식량생산계획, 토지이용의개선, 농업경영개선, 농산물가격안정, 유통대책 등의 농업정책 수립에 필요한 자료 수집을 위하여 실시한다. 조사 기준일은 논벼예상량조사는 9월 15일 실시하고, 실수확량조사는 각 필지별 수확기에 논벼생산량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논벼가 재배된 면적표본 조사구를 층별로 나열해 중앙에서 컴퓨터를 이용, 조사구별 누계면적에 의해 계통 추출한 충남지역 588필지를 선정하여 그중 서산시, 당진시, 태안군에서 104필지를 조사한다. 논벼예상량조사는 1㎡당 포기수, 포기당이삭수, 이삭당낟알수, 피해상황, 품종, 모내기방법, 10a당 예상수량 등을 조사한다. 실수확량조사는 6㎡당 조제벼중량의 1/8조제벼 및 1/8건조벼, 6㎡당 생볏짚, 피해상황, 크기별중량, 수분함량 등을 실측조사 한다. 서산사무소 관계자는 “조사 내용은 통계법 제32조 및 제33조에 의해 농가의 비밀이 엄격히 보장되고, 통계목적 이외에 타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므로 정확한 조사가 될 수 있도록 표본으로 선정된 농가는 조사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조사결과는 통계청 홈페이지(www.kostat.go.kr)를 통해 11월 초에 공표할 예정이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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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서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7일 개장
    서산시는 안전하고 신선한 제철 서산 우수 농특산물을 직접 맛보고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정례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7~8월 혹서기 동안 휴장에 들어갔던 직거래 장터가 오는 7일부터 해미읍성(매주 토)과 삼길포(매주 토, 일)에서 각각 개장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직거래 장터는 2015년 해미읍성 장터를 시작으로, 2017년 삼길포 장터, 서산농부들 장터가 운영 되고 있으며, 부녀농가와 고령농, 귀농인 등 유통분야가 취약한 영세농가들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 또한 장터 출하 농특산물은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판매되기 때문에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10~2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매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지난 상반기에는 장터를 통해 1억 4천여만 원어치의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등 영세농가의 판로 제공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시는 추석 명절을 앞둔 오는 6일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용성체육관에서 군인가족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부대 직거래 장터를 개설 운영할 예정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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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5
  • 한화토탈, 사랑의 쌀 기탁
    한화토탈이 5일 서산시를 방문하여 추석명절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40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10kg, 1,500포)’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서산 지역 농가에서 재배된 쌀을 구입한 것으로 시는 각 읍면동을 통해 추석 전까지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에 나눠줄 예정이다. 조용효 한화토탈 상무는 “명절을 앞두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주변 분들에게 작은 도움의 손길이 전해져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 앞으로도 소외받는 이웃을 위해 나눔의 정을 함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지역을 위해 힘써주시는 한화토탈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와 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서로 소통하며 협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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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5
  • 맹정호 시장 ‘농협 필승 코리아펀드’가입
    맹정호 서산시장이 4일 농협은행 서산시청 출장소에서 ‘NH-Amundi(아문디) 필승코리아 펀드’에 가입했다. 이 펀드는 일본의 수출규제와 경제보복에 맞서 국내 부품ㆍ소재ㆍ장비 산업 관련 기업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일반 펀드보다 운용보수와 판매보수를 낮춰 수익률을 높이면서 운용보수의 50%를 공익기금으로 적립해 기초과학분야 발전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하는 착한펀드다. 문재인 대통령이 가입해서 화제가 되기도 한 이 상품은 ‘애국펀드’로 불리면서 전국 지자체장들의 가입이 줄을 잇고 있다. 맹정호 시장은 “일본 경제보복 조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기업을 응원하기 위해 가입했다”며 “반도체, 자동차 등 관련기업 및 연관 연구기관과 해당 업종에 대한 관심 증대 및 지원 확대에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필승 코리아펀드는 전국 NH농협은행 및 NH투자증권, 인터넷ㆍ모바일뱅킹을 통해 최소 금액 1만원부터 기간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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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4
  • 한국양곡가공협회 서ㆍ태안지부, 쌀 200포 기탁
    ▲한국양곡가공협회 서산ㆍ태안 지부는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200포를 기탁했다. 왼쪽부터 이무원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만형 상무, 심걸섭 중앙회장, 맹정호 서산시장, 김선호 지부장, 정성룡 농정과장.   (사)한국양곡가공협회 서산ㆍ태안 지부(지부장 김선호)는 4일 서산시를 방문하여 ‘사랑의 쌀’기탁식을 갖고 10kg쌀 200포(5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시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맹정호 시장과 한국양곡가공협회 심걸섭 중앙회장, 김선호 서산ㆍ태안 지부장, 이만형 상무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한국양곡가공협회 서산지부 회원들이 직접 도정한 쌀로, 시는 기탁 받은 쌀을 명절 전 사랑의 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김선호 지부장은 “우리가 직접 도정한 쌀을 이웃과 나눌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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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4
  • 대산읍 ‘황금푸드’…보호대상자 자립 돕는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지부장 김대기)는 3일 대산읍 소재 도시락 납품업체인 황금푸드(대표 강태욱)와 보호대상자 일자리 창출 및 취업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김대기 지부장과 강태욱 대표 그리고 최태환 서산보호위원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단은 기업에 적합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추천하여 기업의 인력 난 해소와 출소자의 성공적 사회복귀를 위해 노력하고 협약업체는 대상자의 선입견 없는 채용을 통해 사회공헌 기회를 창출 할 것을 약속했다. 강태욱 대표는 “업무협약 전부터 취약계층 및 보호대상자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며 “좀 더 적극적인 채용과 기회 창출을 위해 이번 협약을 신청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역부=이홍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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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3
  • 가을 감자 적합 품종 찾았다
    가을 재배에 적합한 감자 품종인 '금선' 사진=충남도 농업기술원 제공   충남도 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는 2일 ‘감자 우량계통 지역적응시험’결과를 발표하고, 도내 가을 재배에 적합한 감자 품종으로 ‘금선’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함께 도내 적합한 감자를 조기에 선발ㆍ보급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감자 우량계통 지역적응시험을 실시해 왔다. 양 기관은 이번 공동 연구를 통해 ‘금선’이 국내에서 가장 많이 재배하는 ‘수미’ 품종보다 10% 이상 수량이 많은 것을 확인했다. 또 ‘금선’은 바이러스 발생률이 ‘수미’와 비슷하고, ‘추백’ 품종보다는 적어 내병성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분이 많은 분질로 포슬포슬하고 고소한 게 특징인 ‘금선’은 수확 후 50~60일이면 휴면에서 깨기 때문에 봄에 생산한 감자를 가을에 한 번 더 심을 수 있어 봄ㆍ가을 2기작 재배에 적합하다. 도내 감자 재배 면적은 지난해 기준 2265㏊로, 대부분 봄 재배지만, 기후 변화에 따라 가을 재배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그동안 봄 재배용으로는 ‘수미’, 봄ㆍ가을 2기작 재배용으로는 ‘추백’을 주로 재배해 왔으나, 이번 연구를 통해 2기작 감자 재배 품종으로 ‘금선’ 더해져 농가의 선택 폭이 넓어졌다. 도 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 조만현 박사는 “도내 6개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올해 6월에 수확한 ‘금선’으로 가을 재배 실증시험을 진행 중”이라며 “조직배양을 통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우량 씨감자를 생산하고, 도내에 조기 보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 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에서는 2016년부터 ‘수미’ 및 ‘추백’ 씨감자를 도내 보급 중이며, 오는 2020년부터는 ‘금선’을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 정운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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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고용노동부 서산출장소, 추석 대비 체불예방 집중 지원
    고용노동부 서산출장소(소장 김종신)는 추석 명절을 맞아 노동자들이 임금체불 걱정 없이 편안히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체불예방 및 생활안정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서산출장소는 이를 위해 추석 명절 전인 오는 11일까지 2주간을 ‘임금체불 예방을 위한 집중 지도기간’으로 운영하면서 체불노동자 및 사업주에 대한 융자 금리 인하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특히 집중 지도기간 중에는 근로감독관들이 평일은 저녁 9시까지, 휴일(토요일 포함)은 아침 9시에서 저녁 6시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체불예방감독 및 청산활동 등을 통해 체불임금 최소화에 집중한다. 아울러 그간 임금체불이 많이 발생했던 사업장 및 사회보험료 체납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임금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지도하고, 체불사업주 융자제도 홍보와 안내도 실시한다. 또 ‘체불청산기동반’을 운영하여 건설현장 체불 등 다수인 체불 사업장에 대하여 신속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 즉시 현장에 출동하여 해결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 서산출장소는 또 일시적인 경영난으로 체불이 발생한 사업주와 임금을 지급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에 대한 융자제도의 이자율을 한시적으로 낮춰 노동자 생활안정 지원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종신 소장은 “노동자들이 임금 체불로 고통받지 않고 가족과 함께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체불 예방 및 생활안정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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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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