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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르신 일자리 창출 상생 업무협약 체결
    우종재(오른쪽) 회장과 김원균 조합장이 각자 서명한 협약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 사진=서산시노인회 제공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회장 우종재) 노인취업지원센터와 서산시산림조합(조합장)이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을 모은다. 지난 3일 우종재 회장과 김원균 조합장은 어르신 일자리 제공을 통한 지역 고용활성화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을 함께하고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관내 어르신들의 취업관련 업무를 관리는 노인취업지원센터에서는 서산시산림조합에서 추진하는 각종 인력투입사업에 필요한 어르신 인력을 투입하여 어르신의 사회활동충족과 생활안정에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우종재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내 어르신들께 고용창출 및 실질적인 소득증대,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일을 통한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내실 수 있게 하고, 산림조합은 적재적소에 필요한 고용 인력을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구인할 수 있는 상생 차원에서의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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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서산세무서, 간이지급명세서 이달말까지 제출해야
    서산세무서(서장 오철환)가 이달 말까지 간이지급명세서 제출을 장려하고 나섰다. 지난해 도입된 간이지급명세서 제출제도는 저소득 근로자의 소득을 적기에 파악해 근로장려금을 지급하기 위한 제도다. 제출 대상자는 올해 1~6월 근로소득(일용근로소득 제외) 또는 사업소득을 지급한 지역 내 사업자다. 기한 내 제출하지 않거나 제출한 금액이 불분명할 경우에는 미제출ㆍ불분명 금액의 0.5%가 가산세로 부과된다. 제출은 국세청 홈텍스(http://www.hometax.go.kr)를 이용한 전자제출 또는 서산세무서 민원실로 서면 제출하면 된다. 이와 관련 문의는 재산법인세과 (041-660-9402~9405)나 부가소득세과(전화 041-660-9282~9289, 041-660-9362~9367)로 하면 된다. 오철환 서산세무서장은 “간이지급명세서는 연말정산 지급명세서 등과는 별도로 제출 하는 것으로 기한내 제출해야 저소득층 근로자의 소득을 쉽게 파악해 근로장려금 지급 업무를 원활히 집행 할 수가 있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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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 전년도 대비 56% 상승
    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 해상교역량이 크게 줄고 있는 가운데 서산 대산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 해상교역량이 크게 줄고 있는 가운데 서산 대산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산시에 따르면 상반기 대산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5만6,178TEU로 집계됐다. 이는 2019년 상반기 3만6,206TEU에 비해 56% 상승한 수치다. 특히 5월과 6월은 전년도(2019년 6,085TEUㆍ6,194TEU→2020년 12,896TEUㆍ13,182TEU)의 2배에 상당하는 물동량을 처리했다. 시는 올해 1월부터 ‘화물차 안전운임제(국토교통부에서 화물차주가 지급받는 최소한의 운임을 공표하는 제도)’시행에 대비해 대산공단 기업 및 포워더(국제물류주선업체)와의 지속적인 회의를 통해 육상운임 경쟁력이 높은 대산항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해왔다. 대산항의 물동량 증가로 대산항 컨테이너선사인 ‘SITC’에서는 5월 6일부터 중국, 베트남만 서비스하던 정기항로를 람차방(태국), 자카르타(인도네시아)까지 확대해 운항하고 있다. 또한, 대산항 컨테이너선사 ‘팬오션’에서는 6월 28일부터 700TEU급 컨테이너선박을 신규 투입해 대산~광양~부산~황푸~난샤~셔코우~샨토우~인천으로 이어지는 항로를 추가 개설했으며, 8월부터는 900~1,400TEU급 선박을 투입하여 호치민(베트남)까지 항로를 확대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코로나19로 해운항만 산업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산항 화주 및 포워더와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상반기 컨테이너 물동량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며 “하반기에도 물동량 증가를 통해 기업유치, 인입철도, 고속도로 등 연관 사업이 보다 탄력 받을 수 있도록 대산항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항만 이용 고객 만족도를 제고하고 대산항 유입 물량의 재이탈 방지를 위해 하반기 ‘서산 대산항 관계 기관ㆍ기업 초청 화물 유치 토론회’와 ‘인센티브지원 제도 개정’등 항만 활성화 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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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드라이브 스루로 농산물 8000만원어치 판매
    ▲서산시는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진행한 3차례의 드라이브스루 판매행사를 통해 8000여만 원의 농가수익을 창출했다. 사진은 드라이브스루 판매행사에서 농산물을 판매하고 모습.   서산시가 지역의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진행한 3차례의 드라이브스루 판매행사를 통해 8000여만 원의 농가수익을 창출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납품이 어려운 학교급식용 친환경농산물꾸러미를 위해 도내 최초로 드라이브 스루 행사(1,2차)를 실시했으며 6~7월 개최 예정이었던 축제 취소로 인해 6쪽마늘과 팔봉산 감자의 소비촉진을 위해 3차 드라이브 스루를 추진했다.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개최된 3차 드라이브스루 행사에서는 마늘  4.3톤, 감자 7.7톤 등 3700여만 원 상당의 농산물을 판매하며 3차례에 걸친 농산물 판매규모는 총 15.5톤에 이르렀으며 판매금액은 8000만원에 이른다. 특히 이번 행사의 원활하고 안전한 축제 추진을 위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산시협의회와 서산시 해병대전우회 등 유관단체 5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므로 ‘코로나를 함께 극복하자’는 행사 취지를 십분 이해한 시민들이 적극 동참하게 만들었다는 게 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맹정호 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서산6쪽마늘과 팔봉산감자 등 우리 지역농산물을 찾아주시는 소비자 여러분의 고마운 마음에 보답코자 마련한 자리”라며  “국가적 위기속에도 고통을 함께 나누는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만큼 서산시도 앞으로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관내 대기업과 대도시 대형납품처 등 판로 확보를 위해 방문 협의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향후 6쪽마늘 등에 대해서는 온라인쇼핑몰과 홈쇼핑 등 비대면 판매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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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농촌 소외계층에 ‘사랑의 김치’전달
    농협중앙회 서산시지부(지부장 이회윤)는 지난 3일 농가주부모임 서산시연합회(회장 지순희)와 함께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농가주부모임회원 및 농협임직원, 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이 참여해 열무김치(800kg)를 만들어 농촌지역의 소외계층 400여 가정을 방문하여 직접 전달하며 홀몸어르신의 안부를 묻고 여름철 건강도 살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충남본부(본부장 류병관)가 계란 400꾸러미를 지원해 나눔의 의미를 더욱 확대했다. 이회윤 지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사회 어려움이 더욱 커진 지금 지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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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농산물 가공 창업보육 심화과정 교육생 모집
    서산시는 농산물 가공 창업보육 심화과정 교육생을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식품 창업지원과 소득증대를 위해 농산물 가공 창업보육 교육을 매년 3과정(기초, 심화, 현장실습)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도 기초과정 교육생 25명을 배출했다.  이번 심화교육은 농산물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 중 기초과정 창업보육 교육을 이수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7월 22일부터 9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9회에 걸쳐 실시된다. 교육 내용은 주요 식품 가공기술, 식품 포장 및 표시기준 등의 이론교육과 음료, 잼, 선식, 젤리 만들기 등의 맞춤형 실습교육 위주로 이뤄지며, 교육 과정 중 교육생이 자가 생산한 농산물을 이용해 가공제품을 만드는 시제품 코칭 과정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교육을 이수하고 지금까지 5개 법인 등 30농가의 농업인들이 농산물공동가공센터를 이용해 창업하여 통째로짠꿀생강차, 아로니아생강조청, 대추차 등 14품목의 농산물 가공제품을 생산해 카카오메이커스, 위메프, 농협 등에 판매하고 있을 정도로 실제 창업에 도움이 되는 교육들로 구성됐다. 김성태 농업지원과장은“농업인들이 농산물을 생산하는 단계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가공 창업을 통한 융복합산업으로 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교육은 물론 사업의 발전을 위해 더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산물공동가공센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농산물 가공 창업보육 교육을 이수하고, 유통전문판매업 영업신고를 마쳐야 하며, 시제품 생산 및 시장반응 조사를 거쳐 판매용 가공품을 출하 할 수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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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SK이노베이션, 서산 농산물 소비촉진 앞장
    SK이노베이션이 서산6쪽마늘 축제취소로 판매가 어려운 서산 농산물 소비촉진에 앞장선다.   SK이노베이션이 서산6쪽마늘 축제취소로 판매가 어려운 서산 농산물 소비촉진에 앞장선다. 서산시는 SK이노베이션과 그동안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지속적인 협의 끝에 지역상생과 사회안전망 구축이라는 대승적 차원에서 직ㆍ간접적인 판매를 지원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이에 따라 서울 종로 본사 SK서린 빌딩과 서산 배터리 사업장을 비롯한 각 사업장 구내식당에서 서산6쪽마늘 소비를 위한 식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또 사내 전용몰인 ‘하이마켓(Hi Market)’에서도 29일부터 서산6쪽마늘을 판매를 시작했다. 7월초에는 본사 사옥에서 직거래 장터를 마련하고,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서산6쪽마늘 판매에 본격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회사 차원에서 1천만 원 상당의 서산6쪽마늘을 구입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SK이노베이션 임수길 홍보실장은 “사회안전망 구축은 기업 시스템과 임직원들의 참여를 전제로 한 진정성과 지속가능성이기 때문에 이 원칙으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마늘농가를 지원하게 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려움을 찾아 함께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맹정호 시장은 “SK이노베이션이 서산시의 요청에 화답해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도 SK이노베이션과 서산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더 많은 동반 상생의 방안을 모색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관내 기업을 직접 찾아 나서고 있으며, 지역 내 우선 소비를 위한 드라이브 스루 판매는 물론, 대도시 대형유통업체에서의 소비자 직거래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에 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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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6쪽마늘ㆍ감자 ‘드라이브 스루’특판전
    서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축제가 취소된 농산물의 집중 판매를 위해 오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중앙호수공원 공영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특판전을 연다. 이번 특판전은 축제 취소 농산물의 구매를 원하는 전국 소비자들의 요구에 따라 지역농산물 소비확대를 위해 열리며, 대면 접촉 최소화를 위해 구매자가 차량에서 하차하지 않고 구매 할 수 있도록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추진된다. 판매 품목은 축제가 취소된 6쪽마늘과 감자 2종으로, 6쪽마늘은 한 접(100통)당 특품은 3만 6천원에 상품은 2만 8천원으로 판매되며, 감자는 10kg 1박스에 특대는 1만 3천원, 대는 1만 1천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특히, 6쪽마늘의 경우 소비자가 직접 확인하고 구입하는 비율이 높은 점을 감안, 별도의 공간에 차량을 주차 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매대도 설치해 주대를 잘라 판매할 계획도 세워놓고 있다. 또한 감자는 현금과 서산사랑상품권으로만 구입이 가능하고, 6쪽마늘은 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하지만 행사장 내에서의 혼잡을 피하기 위해 현금 또는 서산사랑상품권으로의 결제를 적극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매년 축제장을 찾아주셨던 전국 각지의 소비자들께서 구입 문의가 많아 소규모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며, “서산 농산물의 우수성은 이미 여러 경로를 통해 입증된 만큼, 많은 분들께서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관내 대기업은 물론, 대도시 대형납품처 확보를 위해 방문 협의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7월부터는 양재 농협유통센터 등 대도시 소비자를 찾아가는 공격적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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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농협서산시지부, 사랑의 주거환경 개선사업 참여
    이회윤 농협 서산시지부장(앞줄 오른쪽 네번째)이 성일종 국회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기금을 전달하며 참석자들과 사랑의 손 하트를 날리고 있다. 사진=농협 서산시지부 제공   농협서산시지부(지부장 이회윤)가 27일 ‘국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위해 서산시자원봉사센터에 8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또 이날 농협 서산시지부 직원들은 성일종 국회의원과 우렁각시 도배봉사단(회장 한도현), 어울림 도배봉사단(회장 임영수) 등 20여명의 자원봉사들과 함께 주택 노후화로 불편을 겪고 있는 동문동의 어려운 가정에서 오염된 벽지를 교체하고 집 주변 환경정리를 도우며 보람찬 하루를 보냈다. 서산시자원봉사센터는 이날 전달 받은 기금을 취약계층 10여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회윤 지부장은“앞으로도 농협은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다양한 나눔경영을 실천하는 공익은행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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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서산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연말까지 연장
    서산시는 최근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인해 위축된 소비 활동을 진작시키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위해 당초 6월말에 종료될 예정이었던 서산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기간을 올 연말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산사랑상품권은 작년 8월 최초 발행된 이후 2019년에 70억이 발행되어 전액 완판됐으며, 올해는 발행 규모를 큰 폭으로 확대해 상반기에만 500억을 발행했다. 현재 올해 발행액 중 70% 이상이 판매되는 등 올해도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작년 연말 기준 2,500여개 였던 상품권 가맹점이 최초발행 1년이 채 지나지 않은  현재 4,400여개까지 확대됐고, 올해 3월 처음 도입한 모바일 상품권도 가맹점이 3,000여개에 이르는 등 안정적으로 정착됐다. 지류 상품권은 서산시 관내 농ㆍ축협ㆍ새마을금고ㆍ신협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모바일 상품권은 플레이스토어(앱스토어)에서 ‘지역상품권 CHAK’을 다운로드 받아 본인인증 및 가입절차를 마친 후 모바일 상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상품권의 할인구매 한도는 지류와 모바일 상품권을 합쳐서 개인당 월 50만원이고, 만19세 이하의 미성년자는 구입이 제한되며, 법인은 할인율을 적용받지 않는 일반구매만 허용된다. 가맹점 지정을 희망하는 관내 사업체는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통장 사본을 구비하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시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최근 기관ㆍ사회단체장과의 간담회에서 서산사랑상품권이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이 됐고, 신규 고객들 유치 효과도 크다는 말씀을 들었다”며“10% 특별할인 기간이 연말까지 연장된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산사랑상품권의 많은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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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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