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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그랜드 충청 진, 코리아 선 선정
      미스그랜드 코리아 충청 진(眞) 문진희(사진ㆍ25)가 2019 미스그랜드 코리아 선(善)으로 선정됐다. 진(眞)은 박세림씨가 영예를 안았다. 지난 12일 경기도 의정부시 아일랜드캐슬호텔 리조트에서 본선에 진출한 22명이 다재다능한 재능과 미모를 뛰어 넘는 매력을 발산 하는 경쟁에서 충청 진으로 선발된 문진희씨가 선으로 선발됐다. 이밖에 이날 입상자는 △미(美) 이도정 △수(秀) 이우현 △려(麗) 윤수미 △유튜브크리에이터상 신수인 △SNS상 윤수미 △대작상 김선영 △탤런트상 심보미 △아일랜드 캐슬상 박세림 △데일리한국상 윤수미 △머니투데이 대학경제상 신수인 △퓨어모델 에이전시상 임정화 △우정상 이우현 △베스트 아나즈 드레스상 이도정 △베스트 스윔수트상 장소영씨가 선정됐다. 문진희씨는 “오늘의 영광을 저의 내면과 외면의 아름다움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계기로 삼겠다”며 “그래서 많은 이들에게 꿈과 감동을 전하는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는 배우가 되는 제 꿈을 꼭 이루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에 재학 중인 문진희씨의 특기는 연기와 뮤지컬, 평소 주위에 활력을 준다 하여 ‘에너자이저’라는 별명을 가졌다. 한편‘2019 미스그랜드코리아’대회는 전 세계 100여 국가에서 함께하는 평화와 미의 축제인 ‘MISS GRAND INTERNATIONAL 2019’대회의 한국대표를 선발하는 대회로 우승자는 전 세계인에게 한국을 대표해 평화 기원의 의지와 메시지를 전하고, 한류한국, 관광한국을 알리는 민간대사 역할을 하게 된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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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제49회 충남 사진대전 대상에 이기준씨 ‘휴식’
    제49회 충청남도사진대전 대상 작품인 이기준씨의 ‘휴식’   제49회 충청남도 사진대전에서 이기준(예산)씨의 ‘휴식’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사)한국사진작협회 충청남도지회(지회장 한용상)는 지난 12일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에서 올해 출품된 362점을 대상으로 공정한 심사를 통해 대상 1점, 우수상 2점, 특선 7점, 입선 62점 등 총 72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사진대전은 충청남도 사진예술인 저변확대 및 사진예술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충청남도가 후원하고 한국사진작협회 충청남도지회가 주최하고 사진대전운영위원회가 주관하여 실시하고 있다. 심사위원 7명이 공정한 심사를 벌인 결과 대상에 이기준(예산군)씨의 ‘휴식’이 선정됐고, 우수상에 이정희(계룡시)ㆍ손희선(논산시)씨, 초대작가상에 김응준(계룡시)씨, 추천작가상은 장청기(아산시)씨의 작품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다음달 24일 서산문화회관에서 시상식과 함께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 9월 27일부터 보령시에서 개최하는 충남예술제에서 순회전시회를 갖고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대상에는 충청남도지사상장과 작품매입비 300만원, 우수상에는 충청남도의회 의장상과 작품매입비 각 100만원이 수여된다. 한편 충청남도 사진대전은 충남지역을 대상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세종 충남지역으로 한정하여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많은 사진인이 참여하므로 앞으로 충남사진예술발전 큰 기대를 걸게 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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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팔봉 갯마을도서관서 신나는 예술여행
    림스타악기앙상블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이 오는 13일 팔봉면 교육문화센터 갯마을도서관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재활용품과 타악기의 만남’을 주제로 림스타악기앙상블이 생활속에서 나오는 재활용 쓰레기들을 활용하여 만든 악기들을 활용해 기존의 서양타악기인 마림바, 비브라폰 등과 함께 연주된다. 버려진 플라스틱 통들을 활용한 난타 연주와 손과 발로 연주하는 테이블 뮤직, 마림바로 연주되는 다양한 음악들이 연주되며, 관객들이 직접 연주에 참여하는 프로그램과 연주 전후에는 다양한 소품 타악기들을 직접 보거나 체험해 볼 수 있는 타악기 전시회가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 2014년 대전에서 창단한 림스타악기앙상블은 현재까지 5회의 정기연주회와 다수의 기획연주회를 통해 문화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등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사업으로 펼치며 시민들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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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서부평생교육원, 신나는 예술 공연 개최
    극단 나무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며, 교육부가 협력하는 신나는 예술 여행이 오는 1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부평생교육원에서 펼쳐진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 기반이 열악한 지역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사업으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극단 나무가 이 사업에 선정돼 전국 10개소의 시설 및 학교에서 공연을 진행하게 됐다. 신나는 예술 여행으로 진행되는 ‘더 로켓’공연은 이미지 오브제극으로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교 전 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함께 할 수 있는 공연으로 사물의 이미지와 소리가 만나 생겨나는 일루젼을 이용한 놀이연극이다. 우주의 세계를 다양한 오브제를 통해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창의력과 상상력이 결합된 색다른 형태의 연극으로 배우들의 기발한 상상력과 극의 리듬감 있는 진행을 통해 관객들과 위대한 상상의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더 로켓’ 은 놀이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새로운 어린이 연극의 색다른 방향을 탐구했으며, 주위의 익숙한 물건이 다양한 이미지로 변하게 되고 새로운 공간에서 소리의 무한한 상상력을 통해 신비로운 우주여행의 이야기를 펼쳐내고 있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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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서산문화원, 청주에서 문화유적 현장학습
      서산문화원(원장 이준호)은 5일 충북 청주에서 문화유적 현장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리문화와 역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 이날 현장학습에는 문화가족회원 및 향토문화연구소 회원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현장학습은 우리나라 중원지역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인 충북 청주. 무더운 날씨를 고려해 충북대학교 박물관, 선사문화연구원, 청주박물관 등을 중심으로 방문했다. 충북지역은 아득한 선사시대를 거쳐 삼국시대엔 교통과 전략의 요충지로서 복합적인 문화가 형성되었고, 통일신라와 고려,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지역 문화의 꽃을 피운 곳이다. 이러한 문화적 특징을 역사적 흐름 속에서 문화재를 통해 알아볼 수 있었다. 특히 한국선사문화연구원은 우리 서산지역에서 발굴 조사된 선사 문화유적을 보관하고 있어 유물을 직접 살펴볼 수 있었으며 선사 문화 연구의 다양한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준호 문화원장은 “더운 날씨임도 불구하고 역사를 공부하기 위해 현장학습에 참여한 40여명의 시민들의 발걸음은 매우 가벼웠다”며 “타 지역에 있는 문화유적현장을 박물관 학예사의 상세한 설명을 들으며 학습하는 기회를 갖고 우리 역사에 대해 고찰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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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정재승 작가 초청 강연회…오는 9일 서산문화회관
    올해 서산시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 일반부문 도서로 선정된 ‘열두 발자국’의 저자 정재승 작가 초청강연회가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서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서산시립도서관(관장 이경식)에 따르면 KAIST 교수이면서 뇌과학자로 10년 이상 강의를 펼쳐온 베테랑 강연자인 정 작가가 강연에서 ‘열두 발자국’을 토대로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가 될 과학적 조언과 삶의 통찰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서산시립도서관은 올 초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 선정도서로 일반부문에 정재승 작가의 ‘열두 발자국’과 아동부문에 노경수 작가의 ‘하얀 검은 새를 기다리며’를 각각 선정하고 지난 3월 9일 선정도서 선포식을 가졌다. 이후 가족 독서릴레이와 독서 감상문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이경식 서산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정재승 작가 초청 강연과 함께 선정도서 독후 감상문 공모 및 시상, 독서 토론회 등 관련 행사를 연중 추진하여 서산시민들이 수준 높은 독서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강연 찬가 신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seosan.go.kr/citylib/index.do) 또는 전화(660-2588)나 팩스(661-8099)로 신청하면 된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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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1
  • 서산영상미디어센터, 다양성 영화 상영
      서산영상미디어센터는 지난 29일 서산장애인복지관 가족들과 학생, 시민 등을 대상으로 영화 ‘어른이 되면’을 상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화는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후원으로 지역영상미디어센터 활성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상영됐다. 이날 상연된 영화‘어른이 되면’은 발달장애를 가진 성인 여성 혜정과 그녀의 언니 혜영이 18년 만에 함께 살기 시작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다. 특히 서산시장애인복지관 가족들을 비롯한 관람객들은 영화를 보는 내내 함께 아파하고, 또 함께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영화 속 주인공의 삶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서산영상미디어센터는 지역주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여 시민들에게 많은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다음 영화 상영은 7월 20일 오후 2시부터 방수인 감독의 ‘덕구’를 상영할 예정이다. 이순재씨와 정지훈군이 주인공인 이 영화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거나, 나라와 문화가 다른 곳에서 자란 사람끼리 같이 살아야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교훈이 가득 들어있는 영화이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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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9
  • 서산창작예술촌, 도예가 명가을 초대전
    서산창작예술촌(관장 황석봉)은 7월 2일부터 8월 30일까지 도예가 명가을(35)작가의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명 작가는 서산출신 청년작가로 도자기와 회화를 기반으로 오브제와 같은 매체를 결합시킨 도조회화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단국대 도예학부 졸업 후 도자 스튜디오 운영과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해오다 2013년부터 본격적인 작업 활동을 시작했다. 작업 중 하나인 ‘Who am I?’는 ‘나는 누구이며 나를 만드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며 빚은 작은 흙 알맹이들을 그대로 굽고 채색해 내면의 방이자 표출의 도구인 ‘큐브 박스’에 다양한 성향의 자아를 배열하는 작업으로 ‘나는 어디에 속해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탐색이다.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현실과 무의식의 공간과 위치를 넘나드는 인식의 형태를 관찰하며, 이 안에서 빚어지는 해프닝과 다양한 표정들을 포착하여 우리의 삶을 재조명한다는 계획이다. 전시 오프닝은 7월 2일 화요일 오후 3시. 작가와의 만남시간도 가진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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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김경일 아주대 교수 초청 서산아카데미 개최
    서산시는 오는 24일 오후 3시부터 서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아주대학교 김경일(사진) 교수를 초청해 제66회 서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동기를 알면 행복이 보인다’를 주제로 원하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접근동기’와 싫어하는 것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는 ‘회피동기’를 심리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여러 소통상의 어려움을 명쾌하게 해소하는 방법을 전할 예정이다. 김경일 교수는 KBS 아침마당, KBS 속보이는 TV 인사이드, tvN 어쩌다 어른 등 방송에서 쉽고 재미있는 심리학 강의를 펼쳐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지혜의 심리학’, ‘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어쩌면 우리가 거꾸로 해왔던 것들’, ‘십 대를 위한 공부사전’등이 있다. 서산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무료입장할 수 있다. 명품 팝페라그룹 아퀼라의 경쾌한 식전공연도 펼쳐진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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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1
  • 박영희 작가 초대전
    서산시는 금년도 첫 번째 초대전으로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서산문화회관 전시실에서 박영희 작가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작품들을 감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번 초대전에서는 박 작가가 그 동안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동양화 작품 40여점을 ‘수영장그림 속으로 떠나는 일상의 휴가’라는 주제로 일반인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박 작가는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미술세계 대상전 특선, MBC 미술대전 특선, 뉴프론티어 공모전 대상 등 다양한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20여회의 개인전 및 70여회 이상의 단체전을 가진 중견 작가이다. 박영희 작가는 “수영장 그림은 보는 이로 하여금 과거의 시간 속 자신으로 되돌아가 순수했던 시절의 자신과 만나게 하여 스르르 미소 짓게 하는 매개체가 될 수도 있고 미래의 어떤 날 자신에게 선물하게 될 꿈만 같은 휴가의 한 장면으로 기억 될 수도 있을 것”이라며 “현실의 일상이 아무리 고되고 불안해도 우리의 마음속엔 자신을 위로해 줄 추억과 희망의 테라피가 있음을 나와 같은 그들에게 속삭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박영희 작 ‘너의 음악이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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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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