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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문화재단 창립총회…정관ㆍ운영규정 등 마련
    서산문화재단은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재단 이사장인 맹정호 시장과 조규선 대표이사를 비롯한 비상임 이사 및 감사 그리고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열고 설립취지문 채택, 정관,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주요 운영규정 등을 의결했다. 서산시는 이에 앞서 재단 설립 추진을 위한 설립타당성 용역과 충남도와의 설립협의를 마치고, 설립근거를 명시한 조례를 지난 4월 제정하고 공개모집을 통해 지난 8월 임원을 구성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10~11월 중 재단 직원을 채용하고 재단설립허가(충청남도), 법인 설립등기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12월 중 공식 출범하기로 했다. 서산문화재단은 출범 초기 서산창작예술촌과 서산생활문화센터 등 문화시설 운영과 서산해미읍성축제, 안견문화제 등 문화행사를 전담한다. 이후 지역문화의 고유성 유지와 발전을 위해 지역특화 콘텐츠를 육성하고 시민과 문화정책 사이의 문화 매개자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다. 특히, 시가 지난 7월 공모한 문화도시 조성사업에 12월 문화예비도시로 선정되면, 2021년 최종 문화도시로 선정될 수 있도록 예비 사업 추진 및 연구 등 역량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서산문화재단 이사장인 맹정호 시장은 “12월 서산문화재단이 설립되면 문화도시 서산을 만들기 위한 지역문화정책의 구심점 역할을 해 줄 것”이라며 “최종 재단설립까지 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고, 앞으로 시 문화예술발전에 역량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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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7
  • 해미읍성 축성 600주년, 내년 축제 준비 시동
    서산시가 지난 24일 서산해미읍성 역사캠핑장 관리사무실에서 ‘서산해미읍성축제 프로그램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김응준 시 복지문화국장을 비롯해 김가연 서산문화재단 이사, 전 해미읍성축제추진위원, 관계 공무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보고회에서 용역사 측은 축제 공간 구성 계획, 프로그램 계획, 홍보 전략 등 해미읍성 축성600주년의 의미를 기념하고 알릴 수 있는 축제 로드맵을 제시했다. 시는 여기에 차별화, 확장성, 자산화, 연결성, 활성화 등 프로그램 개발 핵심포인트를 언급하고 맞춤형 스토리텔링을 반영한 축제 공간을 다양한 테마로 구성할 것을 제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들은 검토·보완해 오는 10월 중 최종 보고회를 통해 결정한 후 2021년 축성600주년 서산해미읍성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응준 서산시 복지문화국장은 “이번 서산해미읍성축제 프로그램 계획에는 축성600주년의 의미를 잘 전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잘 구성된 것 같다”면서 “서산해미읍성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홍보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축제 준비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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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손현민 작가 개인전
    서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손현민 작가 개인전이 오는 10월 5일부터 18일까지 해미 갤러리 카페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부엉이 사랑 시리즈’로 나무 위에 앉힌 부엉이 그림이 대부분이다. 작가가 그려내는 상상부엉이는 우리처럼 커피도 마시고, 빨래도 널고 수다도 부리거나 노래도 부르고 그러다가 졸기도 하며 때로는 드라이브도 즐긴다. 인간이 하는 모든 일을 다 할 수 있도록 의인화 시켰다. 손현미 작가는 공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충남환경미술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 안견미술대전 초대작가, 충남미술대전 초대작가와 충남 환경미술대전 종합 대상, 대한민국 미술대전 구상부문 특선, 대한민국 안견미술대전 특선4회, 충남미술대전 특선2회 등을 수상했으며 개인전 3회를 비롯해 50여회 이상의 단체전을 가진 중견 작가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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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0
  • 박만진 시인 “시를 읽으면 치유됩니다”
    지나간 누군가가 생각나는 날, 일상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은 날, 지치고 힘든 날… 좋아하는 시 한 편 꺼내 읽어본다. 그리고 손으로 꼭꼭 눌러 정성껏 써보고, 나지막이 소리 내어 읽어본다. 한 자 한 자 옮겨 적는 동안에 자신을 감쌌던 분노와 외로움, 삶의 고단함은 조금씩 사라지고, 상처받은 영혼이 치유된다. 단지 시를 한 번 읽고 옮겨 적었을 뿐인데 어떻게 마음이 그리 달라 질 수 있을까. 박만진 시인이 지난 17일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만났다. 동문동 북 카페인 지상의 양식에서 ‘박만진 시인과 시 토크’를 진행한 것. 이날 행사는 지상의 양식 주관으로 열렸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참석자를 10명 이내로 한정한 가운데 ‘자기치유적 시 읽기 그리고 시로 여는 세상’을 주제로 열린 시 토크에서 박 시인은 직접 시를 낭송하며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아울러 스트레스 해소와 우울, 불안, 위축된 심리 회복에 도움을 주는 치유 시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만진 시인은 “지역에서 문학의 즐거움을 느끼고자 시 토크를 개최하게 됐다”며 “오늘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시를 낭송하면서 시를 새롭게 느껴보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박만진 시인은 서산 출신으로 ‘극단 둥지’를 설립해 척박한 서산의 문화예술 토대를 마련했다. 1987년 ‘심상’신인상으로 등단해 시집 ‘빈 시간에’, ‘내겐 늘 바다가 부족하네’, ‘봄의 스타카토’등 다수의 시선집을 출간하고 현재 서산시인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9년에는 서산타임즈가 제정한 자랑스런 서산인상(문학부문)을 수상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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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0
  • 박첨지놀이전수관, 10억 원 들여 2층 증축
    서산시가 2021년까지 국비와 도비 등 10억 원의 예산을 들여 박첨지놀이전수관을 2층으로 증축한다. 시는 문화재청이 주관한 전수교육관 건립 지원사업 공모에서 ‘박첨지놀이전수관 증축공사’가 선정, 국비 5억 원과 도비 1억 5천만 원 등 총 6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시비 3억 5천만 원을 보태 10억 원을 들여 내년 말까지 박첨지놀이전수관 2층을 증축할 계획이다. 2층에는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체험장, 교육관, 전시관 등이 들어서게 된다. 박첨지놀이전수관은 2016년 8월 개관한 이후 「무형문화재 상설공연」과 「인형극 축제」등 우리의 전통 문화를 알리는 데 힘써왔다. 또 관내 학생들을 초청해 「서산 박첨지놀이」 인형극 관람 및 풍물 배우기, 인형극 체험, 박 바가지 인형만들기, 박첨지 머그잔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제공했다. 시는 공모선정으로 받은 국비를 활용해 시의 대표 무형문화재를 더욱 발전 계승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서산시의 문화성 제고 및 시민 자긍심을 고취시킨다는 계획이다. 맹정호 시장은 “확보한 국비로 무형문화재 전승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마련하겠다”며 “전통문화 향유기회를 확대하고 서산시의 자랑스러운 전통문화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산 박첨지놀이는 국내 유일무이한 마을 전승 민속 인형극으로, 2000년 1월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26호로 지정됐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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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전국 초중고 학생 통일안보 문예작품 공모전
    서산재향경우회(회장 송낙인)는 전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제3회 전국 청소년 통일안보 문예작품 공모전’작품을 이달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전국 학생들에게 호국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의 애국심 고취 및 우수한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한다. 작품은 ‘호국의 숨결을 품다’를 주제로 나라사랑과 평화통일을 바탕으로 행복한 미래 모습 내용을 담으면 된다. 작품 공모는 운문, 산문, 편지글 등 3개 부문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제출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작품 우수성, 독창성, 창의성 등 심사기준에 따라 심사를 한 뒤 입상작품을 선정한다. 대상 1명(서산시장상과 상금 50만원)과 금상 3명(서산교육지원청교육상, 상금 각30만원), 은상 6명(서산경찰서장상, 상금 각20만원), 동상 12명(서산재향경우회장상, 상금 각10만원), 입선 50명(서산재향경우회장상, 상금 각1만원)과 최다 참가 학교 담당교사 2명에게는 특별상을 시상한다. 참가 희망자는 신청서와 출품작을 이메일(ssp6653101@hanmail.net)이나 우편(충남 서산시 양유정2길 18-5, 서산재향경우회)로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은 10월 중 홈페이지에 발표하고 개별통보 할 예정이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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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 해미읍성축제 마스코트‘서이할’…카카오TV 출연
    서산해미읍성축제 마스코트 ‘서이할’이 1일 오전 10시 카카오TV(디지털 예능) ‘내 꿈은 라이언’에 출연해 매력을 뽐냈다. 시에 따르면 ‘서이할’은 서산 이야기 할아버지의 별칭으로, 가야산의 수호신이었으나 1421년 해미읍성 수호를 위해 재탄생했다. 나이는 599세로 내년 축성 600주년을 맞이하는 서산해미읍성과 같다. 최강 뇌섹남(뇌가 섹시한 남자)에 춤도 잘 추지만 연애경험은 없는 모태솔로로 알려졌으며, 아이들에게 세상 모든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취미다. 지금까지 서산해미읍성 축제에서 매력을 뽐내 아이들에게 인기스타로 자리 잡아 왔지만, 이제 전국에 서산해미읍성을 알리겠다는 포부로‘내 꿈은 라이언’에 출연해 최고 캐릭터 자리를 노릴 예정이다. 카카오TV에서 첫 공개된 ‘내 꿈은 라이언’은 전국 사연 있는 마스코트들이 마예종(마스코트 예술 종합학교)에 입학해 수석 졸업생이 되기 위한 도전을 펼치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MBC‘진짜 사나이’를 연출했던 김민종PD가 지휘봉을 잡고, 학생주임 우주 대스타 김희철과 담임 배우 심형탁, 생기발랄 특별 교생 최유정이 든든한 조력가로 나서 맞춤형 코칭과 트레이닝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마스코트가 ‘슈퍼루키’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맹정호 시장은 “올해 코로나19로 서산해미읍성축제는 취소되었지만 축제 마스코트 ‘서이할’이 자신만의 개성과 매력을 발휘해 아쉬움을 달래고,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마스코트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내 꿈은 라이언’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카카오TV(http://tv.kakao.com/channel/3643853)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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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서산시인 9인 9색 ‘시인&서산’출간
    서산시인회(회장 박만진)가 제3공저시집 ‘시인&서산’을 출간했다. 시집에는 김가연 시인의 ‘저녁이 그려진 푸른 식탁보’, 김안나 시인의 ‘시절’, 박만진 시인의 ‘태안의 기적’, 박주택 시인의 ‘탑을 찾아서-개심사 생각’, 수진 시인의 ‘감자꽃 같은 아이’, 이경교 시인의 ‘도비산’, 이생진 시인의 ‘나도 울었다’, 한수 스님의 ‘스산 사투리’, 황희영 시인의 ‘비룡산 죽사’등 63편의 시가 수록됐다. 아울러 박만진 시인의 ‘윤곤강 시인의 삶과 문학’이 시론으로 실려 서산 출신 시인을 집중 조명하고 있다. 권경아 평론가는 서평을 통해 “이번 시집은 서로 다른 색을 지닌 9명의 시인이 모여 하나의 풍경을 이루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고향 서산을 중심으로 함께 한 이들이 그려내고 있는 풍경은 서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노래하기도 하고, 소박하면서도 강인하게 살아가는 서산의 사람들을 그려내기도 한다”고 했다. 계속해서 “이들은 하나로 묶일 수 없는 다양한 시 세계를 지니면서도 하나의 고향을 꿈꾸고 있다는 점에서 같은 화폭에 묶여 있다. 그들은 서산의 시인들이다”며 9명 시인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박만진 회장은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최고의 시집을 만들기 위한 9명의 시인들이 조명하는 서산의 모습은 각기 다를 수도 있지만 고향 서산을 사랑하는 마음은 한결 같다”며 “이번 공저 시집 표지를 선뜻 그려준 박수복 화백과 출간을 위해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했다. 한편 서산시인회는 지난 16일 재경서산시향우회(회장 조한홍)와 재인천서산시민회(회장 이우영)에 시집 전달식을 가졌다. 또 오는 20일 오후 4시 서산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출판기념도 가질 예정이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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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8
  • 목공예가 정덕채 작가 개인전…‘시간 4353’주제
    서산창작예술촌(관장 황석봉)은 오는 18일부터 목공예가 정덕채 작가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음달 16일까지 열리는 전시회는 느티나무, 왕벚나무, 참나무, 대추나무, 소나무, 아카시아나무 등 다양한 소재의 질감, 색감이 작가의 손길을 거쳐 재탄생 된 아름다운 작품이 ‘시간 4353’이란 주제로 선보인다. 전시 주제인 ‘시간4353’은 오랜 시간 자라온 나무에 대한 과거의 시간, 마음 속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한 작가의 손길을 거치게 된 현재의 시간 그리고 작품으로서 재탄생하여 새로운 가치를 지니게 된 미래가 공존하는 시간을 나타낸다. 특히 ‘4353’은 올해 서기 2020년을 단군왕검이 탄생한 시간을 기점으로 단기방식으로 표기하면 단기 4353년이 되는 것을 표현했다. 한편 정덕채 작가는 지난 전시에서 ‘소박(素撲)’이라는 주제와 ‘기억’이라는 주제로 개인전시를 한 경험이 있으며 이 두 전시 모두 천연의 자연적인 미를 추구하며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작품이 주를 이루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보다 더 나아가 주먹을 이용하여 색을 넣는 방식을 통해 기존 작품과는 다른 색다른 연출을 시도한 것이 특징이다. 황석봉 관장은 “이번 정덕채 작가 개인전은 작가가 표현하고자 하는 작품세계와 작가의 손길에서 재탄생된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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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1
  • 서산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애프터 콘서트’개최
    서산시는 오는 13일 오후 1시 서산시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제6회 서산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애프터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산시립합창단의 지휘자이자 한세대학교 합창전문대학원의 지휘과 서형일 겸임교수가 ‘너무나 낭만적인 모차르트 레퀴엠’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서 교수는 강의를 통해 고전시대 최고 작곡가면서, 우리 시대 가장 사랑받는 작곡가인 모차르트와 그의 가장 위대한 걸작인‘레퀴엠’을 시민들께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할 계획이다. 특히, 강의 속 공연도 함께 선보여 이해를 돕고 감동도 배가시켜 문화생활에 목마른 시민 모두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종신 문화예술과장은 “공연을 통해 많은 시민이 그동안의 문화적 갈증이 해소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방역지침을 잘 준수하며, 다양한 콘텐츠로 안전하게 찾아뵙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티켓 예매는 7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문화회관 홈페이지(http://seosan.go.kr/culture/index.do)에서만 가능하며 입장 시 마스크 착용, 체온측정, 좌석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한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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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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