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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회 다사랑 어울림 문화축제 성료
    제5회 다사랑 어울림 문화축제가 21일 서산시문화회관에서 8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기남)이 주최한 이날 문화축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사회를 구현하고 다양한 공연을 통해 문화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기업이 서로 공존하는 문화성립을 위해 ‘롯데케미칼과 함께하는 사랑나눔’이라는 주제로 롯데케미칼(주) 서산공장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한 자리가 되었다. 아울러 서산성봉학교 학생들의 사물놀이를 비롯해 다양한 단체들이 준비한 가요, 민요, 댄스, 난타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환희와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기남 관장은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나가 되는 자리로 우리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장애인의 꿈과 희망을 만들어 가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며 “앞으로 장애로 인하여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 가족들이 이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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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1
  • 제19기 민주평통 서산시협의회 출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산시협의회(회장 윤만형)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9기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식은 맹정호 시장을 비롯한 임재관 시의회 의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공로패 전달, 제18기 회장 이임사, 신임회장 취임사, 내빈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19기 자문위원은 총 46명으로 9월 1일부터 2021년 8월 31일까지 2년의 임기동안 기획홍보, 여성, 청년, 국민소통 등 4개 분과에서 지역사회의 통일기반 조성을 위해 필요한 활동을 하게 된다. 윤만형 신임 회장은 “지역 내 통일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시민단체 및 지역단체와 연계하여 국민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평화통일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자문위원 한 분 한 분 각자의 위치에서 통일에 대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중요한 책무”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산시협의회의 대행기관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국내외 1만9천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헌법에 설치 근거를 둔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의 통일자문기구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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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제1회 마을대학 수료식…61명 수료
    맹정호 시장과 제1회 마을대학 수료생들이 손하트를 만들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산시는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1회 마을대학’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유능한 지역사회 활동가 양성을 위한 제1회 마을대학은 마을리더와 민간단체 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해당 과정 80% 이상을 이수한 61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수료생들은 ‘마을 만들기의 민관협치 시스템 구축’을 주제로 역량 강화와 사회적 신뢰관계 형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받았으며 농촌마을 중심의 주민자치, 공익활동, 사회적경제 마을만들기 등에 대해 공동학습과 팀별 토론을 진행하고 민관협치형 마을 만들기의 필요성, 중간지원조직 및 민간네트워크 법인 설립에 대해서도 살펴본 후 청양과 홍성, 보령 등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된 지역들을 견학하는 시간도 가졌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주변의 사소한 것에서부터 관심을 갖고 실천하는 것이 마을 만들기의 시작점”이라며 “주민들이 마을의 의제를 자유롭게 발굴하고 이를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산시는 수료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리더로 활동할 수 있도록 통합형중간지원조직과 민간네트워크 법인 설립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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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축제이벤트경영사 3급 자격증 23명 취득
      서산문화원(원장 이준호)은 17일 오후 서산문화원 다목적실에서 2019년 제18회 서산해미읍성축제, 축제이벤트경영사 3급 자격증 전달 및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4번째로 진행된 ‘축제 이벤트 경영사 3급’자격 과정은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7일까지 28명을 대상으로 총 8회차 수업이 진행되었으며 수강생 중 27명이 자격시험에 응시, 이중 23명이 합격했다. 자격취득 과정은 국내 축제 분야에 처음 도입한 자격증으로 새로운 축제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에서 도시 활성화 및 도시 재생적 가치 창출과 축제 기획의 전문성을 갖춘 인력양성의 필요성에 의해 사)한국문화관광포럼 위탁교육으로 개설되었다. 이준호 서산문화원장은 “금년 제18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서 본 자격과정 통해서 양성된 전문인력들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이미지를 홍보하는데 재능기부 및 자원봉사 등을 통해서 역량을 발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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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서산로타리클럽, 사랑의 집수리 봉사 활동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로타리클럽(회장 김용진)은 지난 17일 오전9시부터 서산시 읍내동 소재 다문화 가정에서 불우이웃돕기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낡고 오래된 화장실 수리 보수, 누수 방지 공사 및 주방 씽크대 교체 설치 공사와 오래된 방충망이 부서진 것을 모두 교체 설치 해 주었으며, 전기 콘센트 교체 및 전기 배선 작업 실시를 진행 해 주었다. 특히, 이번 사랑의 집수리 봉사 대상 가구는 3살부터 9살까지 어린이 7명이 있는 다둥이네 집으로 수납 공간이 상당히 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어, 단체 옷장 및 이불장 설치 공사 등 전체적인 내부 인테리어 작업을 실시했다 아울러 냉장고 교체 제공 및 독서실을 연상케 하는 산뜻하고 멋진 긴 책상 직접 제조 설치해 주었으며, 의자를 제공해 줌으로써 어린 자녀들의 학습 공간을 아름답고 산뜻하게 조성해 주었다. 또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도서책들과 장남감 레고 세트 등을 마련, 어린 자녀들의 수준높은 놀이 문화 제공과 정서적 안정감을 전달해 주어 자라는는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의 학습여건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용진 회장은 "오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집수리 봉사 활동에 참여해 수고해 주신 서산로타리클럽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려운 생활여건 및 경제 여건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다문화 가족 조한민 봉사프로젝트 위원장은 "열악한 작업 환경에서 멋진 봉사 활동을 함께 해 준 회장단과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봉사 활동을 계기로 서산로타리클럽에서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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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민주평통 서산시협의회, 오는 20일 제19기 출범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산시협의회 제19기 출범식이 오는 20일 서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날 출범하는 제19기 민주평통 서산시협의회는 각계각층에서 추천한 인사 46명으로 구성됐으며, 2021년 8월 31일까지 2년간 서산지역발전과 서산시민들의 통일의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게 된다. 제19기 서산시협의회장은 윤만형(54ㆍ고려수증개발 대표이사)씨가 임명됐다. 윤만형 신임 협의회장은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통일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한민국 헌법에 설치 근거를 둔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의 자문기구로 초당적ㆍ범국민적 통일기구로서 통일에 관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민적 합의를 도출하여 통일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자문건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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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서산시 자원봉사단체 대표 워크숍 개최
    (사)서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학수)는 지난 5~6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자원봉사단체 대표 등 1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9년 제8회 서산시 자원봉사단체 대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자원봉사단체 리더들의 역량강화를 통한 효율적인 단체 관리, 급격한 시대 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리더십 제고, 자원봉사관련 정보교류 및 협력방안 논의를 통한 봉사단체 간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 등을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토론, 우수봉사 프로그램 시상 및 평가, 지역문화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신성대학교 신기원 교수는 ‘인생의 마지막 10년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정기적인 봉사활동은 수명 연장뿐만 아니라 건강에 부정적인 효과를 끼치는 요인들에 대해 완충역할을 해준다”며 “다른 사람을 도울 기회가 오면 보답을 바라지 말고 최대한 도움을 주는 봉사의 기쁨을 만끽하라” 고 말했다. 맹정호 시장도 5일 현장을 방문해 자원봉사단체대표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특강을 가졌다. 맹 시장은 특강을 통해 “각종 재난 발생 시마다 항상 자원봉사자들의 귀중한 손길이 모아져 국민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고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참여하는 지방자치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더욱 경청하면서 자치혁신, 행정혁신, 시장 혁신을 통해 더욱 성숙된 시민의 서산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학수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음지에서 잘 드러나지 않게 각 분야에서 활발한 자원봉사를 해 주고 계신 각 봉사단체 대표 및 임원들과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어려운 이웃과 불우한 환경 개선을 통해 소외 계층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각 봉사 단체들과 (사)서산시자원봉사센터와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더욱 봉사의 폭을 넓혀 나가자”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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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 서산장학재단 서산시지부, 하계수련대회 가져
    서산장학재단 서산시지부(지부장 이용두)는 지난 1일 운산면 용현리 소재 용현계곡에서 하계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수련대회는 성일종 국회의원, 가충순 서산시의원, 조규선 전 서산시장 등 내빈과 이용두 지부장을 비롯한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러브 기타동아리와 풍물단의 식전행사에 이어 개회식과 지회별 장기 자랑 및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됐다. 이용두 서산지부장은 “30여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서산장학재단의 자부심을 갖고 회원들 간에 소통과 화합을 통해 서산장학재단의 무궁한 발전과 화합을 다져 나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태권 서산장학재단 부이사장은 “국내외로 혼란과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데 우리 회원들은 열정과 패기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자”며 “앞으로도 여러 가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재단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성일종 국회의원은 “오늘 수련대회가 지역을 위해, 또한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 사업에 깊은 열정을 가지면서, 소중한 고민과 열정을 다져 나가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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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3
  • 수산경영인 서산시연합회, 역량강화 교육
      한국수산업경영인 서산시연합회(회장 배태영)는 지난달 27~28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배태영 회장을 비롯해 대산, 지곡, 팔봉, 창리어촌계 회원 30여명이 참가한 역량강화 교육은 충남 수산자원연구소와 여수 수산업협동조합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먼저 첫날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를 방문한 회원들은 어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선원 안전사고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다. 다음날은 여수 수산업협동조합을 방문 수산물 경매 유통과정을 살펴보고 또 제빙공장을 방문해서는 얼음을 직접 배에 선적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등 선진수산업 현장을 체험하고 여수 재래시장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교육을 마쳤다. 배태영 회장은 “1박2일간의 역량강화교육은 교육과정도 중요했지만 회원 간의 정보 교환으로 어업 과정에서 실패를 줄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지역부=김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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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어르신들의 작문ㆍ경필 실력 뽐냈다
    서산시 마을학교 문해백일장 163명 어르신 배운실력 과시 서산지역 어르신들이 그동안 갈고 닦아온 작문과 경필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제14회 문해백일장’이 지난 29일 열렸다. 이날 문해백일장에는 그동안 마을학교에서 한글문해 교육을 받은 어르신 163명이 참여해 그동안 배운 작문 및 경필 실력을 실력을 뽐냈다. 특히 올해는 90세 이상의 어르신이 5명이나 참여해 배움에는 나이가 없음을 보여주었다. 최고령 참가자인 가옥례(95세, 운산면 상성리) 어르신은 “한 평생 내 손으로 내 이야기를 글로 써 내려가는 날이 올 줄은 몰랐다”며 소감을 밝혔다. 어르신들의 백일장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18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오는 10월 8일 ‘제14회 서산시평생학습발표회’에서 시상 및 작품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서산시는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어르신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5개 읍면동 44개 마을학교에서 607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글 문해교육 과정을 운영해왔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마을학교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학습동기를 부여해 배움의 즐거움이 한층 더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활 문해 교육의 기회 마련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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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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