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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봉면주민자치위원회, 독거노인에 밑반찬 전달
    팔봉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명수)는 지난 7일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에 팔봉면새마을회관에서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들의 밑반찬 제공을 위한 ‘사랑의 봉다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사랑의 봉다리 나눔 행사는 팔봉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독거노인 등 생활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대상자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팔봉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 장소와 각종 식료품을 지원하고 덕송리에 거주하는 이회용(전 팔봉면농업경영인 회장)씨가 밑반찬 재료인 마늘 등 부식을 제공하는 등 각 단체와 주민의 참여로 팔봉면 화합을 위한 계기가 되었다. 허현 기자
    • 읍면동소식
    • 팔봉
    2021-04-08
  • 팔봉면 금학3리, 향토음식 개발 교육 실시
    팔봉면 금학3리 꽃송아리마을에서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전문가 초청 향토음식 개발 교육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마을만들기 사업 일환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에는 마을 주민 8명이 참여해 주민들에게는 익숙한 마을 특산물인 감자, 양배추를 활용하여 감자호떡, 감자피자 등 새로운 9가지 메뉴를 개발해 앞으로 마을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에 개발한 새로운 메뉴들은 농촌체험 교육에 참가하는 방문객들을 위해 활용할 계획으로 교육 참가자들은 물론 마을 주민들에게 앞으로 마을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금학3리 꽃송아리마을 마을만들기 사업은 시민공동체과가 주관하여 2020년부터 2021년까지 2년간 꽃송아리 공동체관 조성, 한마음관 조성, 마을 안내체계 구축, 지역역량강화 등 4가지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공동체 및 농촌체험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최기환 위원장은 “코로나로 인해 당장 농촌체험을 운영할 수는 없지만 준비의 시간이라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사업에 협조하며 역량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 읍면동소식
    • 팔봉
    2021-03-26
  • 팔봉에서 낚시터 좌대 화재…소방드론‘활약’
    서산소방서는 지난 12일 팔봉면 덕송리 낚시터 좌대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소방 드론을 활용해 인명피해 없이 안전하게 화재를 진압했다고 전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 팔봉면 덕송리 낚시터 좌대 수상 구조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산소방서 대원들은 시각정보 수집을 위해 소방 드론을 띄워 요구조자 여부 및 화재 규모를 신속히 파악해 대응하여 인근 좌대로 연소가 확대되는 걸 방지했다. 특히 차량진입이 어려웠던 낚시터 화재에서 소방드론이 소방관의 눈이 되어 현장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적절히 대응할 수 있었다는 것이 소방서 측 설명이다. 소방서 관계자는“드론은 화재 현장 이외에도 수난 구조, 실종자 수색, 동물 포획 등 다양한 재난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며“앞으로 소방 드론을 활용해 현장대응능력을 더욱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낚시터 좌대 1동(40㎡) 및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6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허현 기자
    • 뉴스
    • 사회
    2021-03-15
  • 팔봉면, 팔봉산 등산로 및 임도 환경정비
    팔봉면(면장 유목근)은 지난 9일 공직자 봉사활동과 함께 새마을부녀회, 자율방범대, 청결지킴이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팔봉산 등산로 및 임도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석자들은 팔봉산 등산로와 임도 주변에서 등산객들이 산행을 하다 버린 물병이나 비닐봉지뿐만 아니라 일부 몰지각한 주민들이 몰래 내다버린 냉장고, 욕조, 시멘트 덩어리 등 각종 생활폐기물 3톤가량을 수거했다. 땀을 흘렸다. 팔봉면은 인적이 드문 산속에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근절을 위해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현수막을 게시하고 산속 방치 폐기물을 주기적으로 수거한다는 계획이다. 유목근 면장은 “팔봉산 등산로와 임도의 환경정비를 위해 수고해준 직원들과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등산로 주변 환경정비 및 방역에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허현 기자
    • 읍면동소식
    • 팔봉
    2021-03-09
  • 팔봉면, 감자축제추진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팔봉면(면장 유목근)은 지난 25일 열린 팔봉산 감자축제추진위원회(회장 최기호) 정기회의에서 올해 감자 축제 개최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축제는 미개최 하는 것으로 결정했으며, 주민들은 대안책으로 드라이브 스루 운영, 택배 발송, 홍보를 위한 홈페이지 제작 등을 보조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그동안 미루었던 감자축제위원회 비영리 사단법인 등록에 대해서도 논의했으며, 위원회 측에서는 법인등록 장단점을 파악 후 추진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 최기호 회장은 “축제 주요 프로그램인 감자캐기 체험을 위해 430여 농가에서 감자를 식재하는 등 주민들은 축제 개최에 대해 기대감이 높다”면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최가 어려운 상황으로 아쉬움과 걱정이 큰 상황”이라고 전했다. 허현 기자
    • 읍면동소식
    • 팔봉
    2021-02-27
  • 팔봉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본격 논의
    팔봉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4차 주민위원회가 지난 19일 팔봉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2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팔봉면에 따르면 팔봉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어송리를 지역 생활권 구현의 중심역할을 수행하는 거점으로 조성해 인근 배후마을을 연결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6월부터 4차례 주민위원회를 개최했으며,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목표 및 방향을 설정하여 사업을 발굴하고 계획하며 추진 중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종합복지관인 ‘팔봉춘관’건립과 관련하여 사업대상지 선정 및 규모, 공간 활용계획 등을 중점 논의하여 3월까지 주민 99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보다 명확하고 종합적인 의견을 수렴해 논의과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로 했다. 문용재 위원장은 “주민위원회는 물론 주민들도 이 사업이 농촌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농촌경제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며 “앞으로 변화될 팔봉의 모습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며 현지 반응을 전했다. 허현 기자
    • 읍면동소식
    • 팔봉
    2021-02-21
  • 팔봉산봉안제 봉행…주민들 안녕 기원
    팔봉산봉안제가 지난 28일 팔봉산 봉안예당에서 봉행됐다. 팔봉산봉안위원회(회장 안상환)가 주최한 이날 봉안제에는 봉안위원회 회원과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팔봉면 지역주민들의 풍요와 무사 안녕을 기원했다. 팔봉산봉안제가 봉행된 제단은 팔봉산 정상에 위치해 있어 하늘에 제를 올리는 제단으로 예로부터 기우제를 올리던 곳으로 2001년에 폐단 되었던 국사봉 제단 주위의 돌로만 석축을 쌓아 복원했다. 안상환 회장은 “팔봉산봉안제는 최초 1596년(선조28년) 4월경부터 시작되었으나, 일제에 의해 금지되었다가 10여 년 전부터 팔봉산봉안위원회에서 복원했다”며 “그 후 매년 서산시로부터 문화예술진흥사업 보조금을 지원받아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허현 기자
    • 읍면동소식
    • 팔봉
    2020-11-29
  • 호젓한 농촌 길 수놓은 ‘무궁화’꽃길
    팔봉면 일대 도로에 대한민국 국화인 무궁화가 식재되어 늦여름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팔봉면에 따르면 양길리 부터 금학리 까지 약 8km구간에 식재된 무궁화가 큰 꽃잎을 하늘거리며 시민들에게 시원함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화인 무궁화는 꽃이 귀한 여름에 꽃을 피우며 10월까지 매일 아침에 꽃을 피우고 저녁에 시든다. 무궁화라는 이름 차체도 100일간의 변함없음을 상징한다고 한다. 팔봉면은 지난 봄 애국심을 고취하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해 이 구간에 무궁화 1200여본을 식재했다. 식재된 품종은 국내에서 선발 육성된 홍단심계와 백단심계 홑꽃이다. 팔봉면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특화 꽃길을 확대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허현 기자
    • 읍면동소식
    • 팔봉
    2020-09-24
  • 서산 팔봉산 감자…6년 연속 ‘브랜드 대상’
    전국 최고의 감자 자리매김 6. 20~21일, 감자축제 예정 팔봉산 감자가 6년 연속‘특산품 브랜드 부문’대상을 수상하며 지역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서산시와 팔봉산감자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최기호)에 따르면 지난 28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중구 소월로)에서 열린 ‘제9회(2020) Korea Top Awards’에서 서산 팔봉산 감자가 특산품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팔봉산 감자는 2015년 첫 수상을 시작으로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감자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서비스마케팅학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하고 코리아 탑어워드와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하는 'Korea Top Awards'는 부문별 한국 최고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관련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 브랜드를 최종 결정한다. 이번 심사에서 서산 팔봉산 감자는 유명 제과업체 납품, 농식품부 지리적 표시(‘13년)와 특허청의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15년) 등록, 주민 주도로 매년 개최하는 팔봉산 감자 축제의 성공적 운영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타 지역 감자축제와 차별성이 인정되어 특허청에 업무표장으로도 등록(2007년)된 것 또한 이번 심사에서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최기호 위원장은 “생산에서 출하까지 농가들의 엄격한 품질 관리 덕분에 6년 연속 대상 수상으로 이어 질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가치 상승과 함께 대형 유통업체 납품 등 판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해의 금강산으로 불리는 팔봉산(361.5m) 기슭에서 바닷바람을 맞고 자라는 팔봉산 감자는 포슬포슬한 맛이 일품으로 팔봉면 일원의 430여 농가에서 9,600여 톤을 생산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될 경우 오는 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팔봉면 양길리 일원에 ‘제19회 서산 팔봉산 감자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병렬 기자
    • 뉴스
    • 경제
    2020-04-29
  • 팔봉면 3개 단체,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탁
    팔봉면 이장단협의회(회장 박상권)와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장관희, 김복진),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세호) 등 3개 단체는 지난 25일 서산시를 방문하여 각 100만원씩 코로나19 극복 성금으로 기탁했다.
    • 뉴스
    • 사회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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